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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렉 비트 유저들에게 있으면 편한 앱 『리플렉 루트』

리플렉 비트 유저들에게 있으면 편한 앱 『리플렉 루트』

또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리플렉 루트. (난 돈나미의 노예... TAKE MY MONEY!!) 일하느라 학교 다니느라 힘들었지만서도, 여튼 유비트 루트에 이어 리플렉 루트도 나왔습니다. 짝짝짝. 모든 자료의 토대는 리플렉 비트 라임라이트 기준입니다. 라임라이트라서 메인은 밝게 표현했습니다. 버전은 한국과 일본 두 가지 한번에 만들었습니다. 기본 동작은 유비트 루트와 동일합니다. 1. GAME CENTER MAP을 클릭해 봅니다. 한국 (COREA)일본 (JAPAN)역시나 일본은 아케이드 게임의 지존입니다. 유비트에 맞먹게 깔려있습니다. 한국 리플렉은 유비트 게임장 수보다 더 줄었습니다. 없는 구역이 늘었습니다. 아쉽습니다... 여기서 한국은 좀 문제가 있는데, 리플렉 라임라이

5개월간의 외국 생활 마치고 한국도착! 그리고 유비트.

5개월간의 외국 생활 마치고 한국도착! 그리고 유비트.

이놈의 유비트는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마약 같은 건가봐요..... 한국 오자마자 다음날 바로 유비트 치러 가다니.... 그런데 역시 아직 한국은 방학이 아니다 보니 평일 오전의 오락실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좋지아니한가! 그래서 3시간 전세내고 유비트 쳤습니다. 아으흐흐흐흐흐아흐흐흥흐ㅡ히흐흐흐흫ㅎㅎ 기분 춰와죽네乃 8.03에서 떨어졌다가 다시 여기까지 올리긴 했습니다만 역시 좀 치다보면 적응이 되네요 ㅎㅎ 근데 8월에 또 가는데 그 전에 아이패드나 하나 사야지 원... PS// 이놈의 에반스는 쳐도 C를 넘지를 못한다...... 난 손가락 병신인듯.....

그리웠던 한국으로 컴백!

그리웠던 한국으로 컴백!

온지 1주일 됬지만 글쓰는게 이렇게 귀찮아서 원...... 원래 1년동안 베트남에서 생활하려 했는데 몸상태가 나빠져서 한 학기 마치고 잠시 내려왔습니다. 여기가 바로 베트남. 건기 기간이라 온도가 40도에 육박. 아놔..... 레알 더워...... 그리고 그날 밤 비행기 준비. 그날 밤 갑자기 홍수처럼 비가 쏟아지는게 아닌가! 연착 되는게 아닌가 싶어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 소나기. 건기되면 날씨가 지멋대로라 엄청 불안합니다.. 그렇게 뱅기 탑승! 잠시 이별이다 베트남! 기내식을 아침에 준다고 들었는데 불끄고 슬슬 잠드려고 하는데 갑자기 불 켜더니 '밥쳐드셍' 이러고 있음. 잠좀 자자 이 썩을것들아!! 그렇게 밥먹고 다시 잠들었다가 기내가 잦나게 흔들려서 일어났다가 본 한국으로

8월에 기대되는 애니메이션 영화 『늑대의 아이 -아메와 유키-』

8월에 기대되는 애니메이션 영화 『늑대의 아이 -아메와 유키-』

오오.. 또 오랜만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이 '한국에서는' 올 여름 8월에 공개 되는군요! 지금 외국에 있는지라 올 여름 한국가면 어떤 영화를 볼까 하며 이것 저것 둘러보다 영 끌리는게 없었는데, 딱! 하고 이게 보이더군요. 시달소나 섬머워즈도 영화관에서 보고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 사람인지라 이번 작품도 기대를 하고있습니다. 원작은 소설이라고 한거 같은데, 내용은 대략 '늑대인간과 결혼한 평범한 인간 하나와 그 아이들과의 성장 스토리' 인거 같습니다. 근데 8월이면 또 외국 나가야 한다고 이 쉬벙매8ㄹㄴ도ㅓ미ㅐ녀ㅗ랴ㅣㅁ247샤ㅣㄴ망ㄹ!! 일본은 7월 21일 이라고 하던데 왜 동시 개봉 하지 않는게냐.... 하루히나 포켓몬, 코난 이런건 동시 개봉 하더니만은....

[살짝 덕스러운 안드로이드 앱] 모에유(湯) ~함께 목욕하는 이야기~

[살짝 덕스러운 안드로이드 앱] 모에유(湯) ~함께 목욕하는 이야기~

음.... 어제 이웃님들 블로그 구경다니다가 모아님께서 리뷰 해놓으신 이 앱. 모에유(湯) ~함께 목욕하는 이야기~ 를 한번 해보았습니다. 실로는 이런 앱은 애플샵에 많다고 들었는데, 전 가진게 안드폰뿐이니 소식이나 리뷰로만 보아왔습니다. 역시 이젠 세계에서도 안드폰 사용자들이 많아지고 있는게 맞는가 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다운이 안된다고 하시던데.... 전 외국에 있으니 그런 제한은 없더라구요. 이건 참 좋네요. 여튼 해본 결과 뭔가... 한 세 시간 이것만 만지작 거렸습니다. 의외로 괜찮네요?? (해석 : 재밌네요) 목소리를 어디서 들어봤다 느꼈는데 워킹의 포포루 성우였네요. 우선 기본 메뉴를 살펴보면 요렇습니다. 모에유 뽑기는 난중에 설명 하고 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