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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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posts![[나 홀로 오사카 여행]다섯째날 - 인스턴트 라면 박물관 & 도톰보리 먹방](https://img.zoomtrend.com/2013/10/21/e0055678_5263edccae8c1.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다섯째날 - 인스턴트 라면 박물관 & 도톰보리 먹방
어제 한번에 4곳을 돌다보니 무리가 왔나요... 9시에 알람을 맞춰뒀는데 일어나니 11시.... 게다가 비가 생각보다 많이 오네요. 이런....... 나라가서 사슴 좀 만져볼랬더니...(사슴 하악 하악) 변태 아니예요, 그냥 동물 좋아해서 그래요. 그렇게 정신 좀 챙기고 나라는 포기. '오사카 인스턴트 라면 박물관' 으로 향했습니다. 가려면 우메다 역으로 간 후 한큐선으로 갈아탑시다. 역시 보통말고 급행으로 탑시다. 한큐선을 타고 이케다에 내려 시청, 우체국 방향 출구로 나갑시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빠지고 이 주택가로 쭈욱 나가시면 박물관 안내간판이 보입니다. 짜잔~ 입구 옆에 서있는 니신(닛신)의 창조주이자 컵라면을 최초로 발명한 안도 모모후쿠 동상이 반겨줍니다. 현재도 일본에선 니신하면 컵
![[나 홀로 오사카 여행]넷째날 - 교토 탐방기 & 멋진 우메다의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3/10/20/e0055678_526329ea40d25.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넷째날 - 교토 탐방기 & 멋진 우메다의 야경
오늘 날씨 비오다 맑았다 비. 뭐 이래.. 오늘은 교토로 갔다 오려 합니다. 목적지는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은각사, 금각사 입니다. 아무래도 많은 시간이 소요 될 것 같아 평소보다 일찍 출발 했습니다. '사카이스지 선'을 타고 '아와지'에 내려 '한큐 교토선'으로 갈아타 '카와라마치'에 내립시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아와지'에서 갈아타실 때 특급행선을 타십시오. 잘못 타서 일반행선을 타면 곳곳에 멈춰서서 엄청나게 늦게 가게 됩니다... 특급행선도 약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일반행 타버리면... 충격과 공포 그 자체겠죠? 첫번째 목적지는 기요미즈데라 입니다. 내리면 6번 출구로 나가 버스정류장을 찾으시면 됩니다. 혹시 잘 모르시겠으면 여기에 안내소가 있으니 들어가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한국분도 계십니다
![[나 홀로 오사카 여행]셋째날 - 만박 기념관 & 한번 지르면 멈출 수 없어..](https://img.zoomtrend.com/2013/10/19/e0055678_526126f646a06.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셋째날 - 만박 기념관 & 한번 지르면 멈출 수 없어..
자, 오사카에서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흐리네요.. 뭐, 비는... 예보로는 오늘 오후에 오긴 하더군요. 게다가 태풍도 올라오고 있어.. 이 즐거운 여행에 찬물을 제대로 끼얹는 아침 뉴스로군... 그래서 오늘은 어디로 갈까 하다가 '만박 기념 공원'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사카이스지 선을 타고 '미나미 이바라키'에 내려 '오사카 모노레일'로 갈아타고 '만박 기념관 앞'역에 내리면 됩니다. 오오!! 모노레일 처음 타봐 오오오오오~!! (촌놈) 그렇게 도착한 만박 기념 공원 저 멀리 동상이 보이네요. 길따라 계속 내려가면 됩니다. 여기가 중앙 입구이고 그 옆에 표 판매기에서 표를 사면 됩니다. 250엔 입니다. 그리고 지금 가을이라 코스모스 페어 행사를 하고 있네요. 봄에는 장미 페어,
![[나 홀로 오사카 여행]둘째날 - 오사카에서 맞은 첫날](https://img.zoomtrend.com/2013/10/18/e0055678_525ff425f3e70.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둘째날 - 오사카에서 맞은 첫날
오사카에서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부터 여행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날씨는 아주 화창 바람은 시원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그렇게 처음 잡은 여행지는 가장 가까운 오사카 성 입니다. '동물원앞(도우부츠엔마에) 역'에서 '사카이스지선'을 타고 '사카이스지 혼마치역'에서 하차, '중앙(츄오)선'으로 갈아타고 바로 다음역인 '타니마치 욘초메'에서 내려 9번출구로 나오면 되겠습니다.' 나오면 왼편에 오사카 역사 박물관과 NHK 방송국을 두고 걸어가면 앞쪽에 살짝 튀어나온 오사카 성이 보입니다. 주변은 공원으로 되어있어 산책 하거나 운동 하는 분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안으로 길을 따라 들어가다보면 오사카 성과 우측에 매표소가 보입니다. 성인 600엔 이고 15세 미만 아이들은 무
![[나 홀로 오사카 여행]첫째날 - 여행의 시작 (스압, 사진쩖)](https://img.zoomtrend.com/2013/10/17/e0055678_525e675daceb7.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첫째날 - 여행의 시작 (스압, 사진쩖)
드디어 기다리던 일본 여행날이 되었습니다!! 흐으음~~ 상쾌하고 쾌청한 날씨~ 입니다만... 오사카는 비오다가 흐리다가 강풍이 분다고 하더군요. 일본은 태풍 위파로 인해 방송으로 난리가 나서 여기저기서 전화가 옵니다. 괜찮겠냐며, 죽는거 아니냐(?) 라는 걱정 서린 전화들이 쇄도. 극구 괜찮다며 걱정말라고. 하지만 혹여나 싶어 항공사에 전화해서 결항여부를 확인, '태풍은 오사카를 지나가서 결항 나지 않을것 같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전화온 모든 분들, 친구에게 다시 전화 돌리기.. 헉헉 힘들다.. 그렇게 아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공항으로 출발 했습니다. 전 참고로 부산 사람입니다. 경전철을 타고 김해공항으로 가는 길 입니다. 그렇게 도착, 싸게 예약했던 피치 항공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