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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다테 헤이세이칸 시오사이테이 별관
홋카이도에 두번째 다녀왔다.이번엔 하코다테에서만 이틀, 삿포로 일박하고 돌아왔다.하코다테는 지난번 가본적 없었고, 블로그 탐색 후 헤이세이칸 시오사이테이 별관에서 1박, 보로노구치1박 했다.(보로노구치는 비추임..)헤이세이칸 별관은 방마다 노천 개별 탕이 있었다. 그것도 바다를 바로 코앞에 두고 호텔이 위치해서, 룸마다 있는 노천탕(항아리 재질로 만들어졌다)도 바다를 보면서 할 수 있고, 대욕탕도 바다를 향해 통창이 나있다. 하지만 대욕탕은 노보리베츠에 비하면 그다지 대단하지는 않았고, 다만 바다를 보면서 온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개의 대욕탕은 남녀 탕이 하루씩 바뀐다. 헤이세이칸은 가이세키는 하지 않았는데, 공항에 내려서 하코다테에 도착하니 8시여서, 호텔 근처 라멘집에서 저녁을 때웠다. 조식은

여수 오동도
여수 오동도. 들어가는 길. 두번째 사진은 들어갔다가 나와서 입구로 향할때.(멀리에 두바이 호텔 흉내낸 앰블호텔 보임) 들어갈때나 나올때나 바람이 너무 심해서.. 둘이 합쳐 130킬로 정도인데.. 붕뜬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바람 불었다. 오동도의 빽빽한 동백나무. 동백나무와 동백꽃은 뭐, 시가지의 가로수로 심어져 있어서 진짜 흔하디흔했다. 오동도의 동백꽃은 핀 것보단 떨어진 것이 더 많았고. 오동도 등대에 올라갔을때. 그때쯤인지 그전인지 바로 근처 경남 하동에서 지진 났다고. 여진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등대에서 계단으로 아래로 내려갈때 흔들리는 느낌 받았는데 그냥 느낌인지 뭔지 모르겠다. 여수 바다엔 유조선 같은게 유독 많이 떠있다. 근처 연안 산업단지도 크게 있고, 화학기업(G

여수 디오션 리조트
여수 소호동 근처 해안.(저녁에 가니까 물이 빠져서 굴껍질이 많이 보이던데, 아침엔 물이 가득 차있다) 소호동에 있는 여수 디오션 리조트. 40평대인가? 기회가 되서 갔다왔다. 7층인데 높은 언덕에 있어서 실제 높이는 더 높음. 통일교 재단인지 방안에 문xx 씨 책이 놓여져있었다. 넓고 잘 지었고 워터파크도 있는데 지대가 높은지라 여름에 워터파크 문열면 바다를 전망으로 놀 수 있을듯 하다. 뒤편은 산이라 가을에도 전망 좋을 거 같고. 사우나가 바다조망이라 하는데 안가봄;; 리조트인지라 부엌 딸려있고 이틀째에 저녁으로 전복라면 끓여먹었다;; 근처에 오분 거리 맛집은 선택 실패.. 십분 거리 맛집이 진짜 맛집임. 옆건물이 디오션호텔인데, 호텔에 중국집 배달온거도 봤고.(차이나 셰프던

여수의 어업용 도구 파는 가게
간판에 써져있었는데 뭔지 까먹었다. 어업용 닻, 통발 같은 삼시세끼 나오는 어업용 도구를 많이 파는곳. 이런 곳에서 어업도구를 사는 바닷사나이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베네피트 월드페이머스 뉴트럴섀도
팝니다. 45000원 준거 15000원, 택배비 3천원 별도임. 댓글 달아주세요. 구매는 작년 10월 했어요. 거의 안쓴 새것입니다. 크림은 한두번 발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