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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리틀 인디아
싱가포르 리틀인디아. 음식 사진은 "바나나 리프 아폴로" 커리. 물수건에 사진이 그 커리집의 대표메뉴 피쉬헤드 커리. 우린 치킨과 머튼마살라랑 비르야니 라이스 시킴. 대부분 식당이 물수건을 돈을 받기 때문에 우린 한국에서 사온 물수건을 계속 갖고 다니면서 썼다. 마살라는 된장맛이 약간 났다. 라씨가 맛있었다. 맨 아래는 무스타파 센터. 온갖 없는게 없는 (영국 콧츠월드 목욕용품도 사왔다) 잡화점겸 백화점이다. 다른데 보다 싸게 판다.

마리나샌즈베이호텔 풍경과 shoppes at 마리나샌즈베이
쌍용이 건설한 마리나샌즈베이호텔. 그 호텔 지하에 있는 쇼핑몰 shoppes at 마리나샌즈베이, 그리고 멀라이온 초코렛.(걍 싸구려맛) 우린 센토사 리조트 앤 스파와 파크호텔 클락키에서 5일쯤 묵었는데, 마리나샌즈베이는 1박에 30쯤 해서 비싸다고 한다. (그래봐야 하얏트랑 비슷한 수준인듯. 후줄끈한 하얏트에 비교하면 용인데) shoppes at에서는 주로 최고급 명품숍이 많고(라 펄라 속옷집까지 봤다), 빅토리아 시크릿, 세포라, 등등의 화장품 가게, 등 엄청나게 많고 다양한 종류의 가게가 입점돼 있다. 빅토리아 시크릿 립글로스는 12싱달러 정도 한다. 피짜리아 모짜도 이곳에 있다. H&M 같은 가게는 못 본거 같다. 주로 하이엔드를 취급한다. 이곳에서 살뻔한 물건은 La Senza의 속옷인데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빨간 등은 차이나타운 내의 사찰에서 단 것이고, 노란 등은 차이나타운에 있는 무슬림 사원의 등인거 같다. 어떤 골동품 가게의 싸구려 크리스탈 제이드에 정신 팔리느라 바빠서 무슬림 사원의 사진은 안찍었다. 이 동네의 Afond Spa에서 마사지 받느라 찾아갔었다.

싱가포르 Sentosa Resort and Spa (Beaufort hotel)
2월 24일에서 26일까지 묵음. 호텔이 좀 낡았긴 한데 센토사 리조트 내에 있어서 굉장히 조용하고, 욕실 같은데는 바스와 샤워가 별도로 나눠져 있다. TV는 히타치였는데 한국산 테레비에 비해 많이 열등해 보였다. 욕실에는 Spa Botanica의 amenity가 갖춰져 있다. 허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향이 좋았다. 호텔 조식 부페는 투숙객의 경우 29싱달러였는데, 굉장히 다양하고 맛있었다. 한국의 하얏트보다 싸지만 퀄리티는 더 나은거 같다. 공작새가 곳곳에 등장하는데, 호텔 건물이 곳곳에 정원을 끼고 있기 때문에 새가 호텔 마당에 살고 있다. 사람이 가까이 가도 왠만해서는 겁내지 않는거 같다. 새가 많아서 새소리가 좀 나는 편이다. 다시 간다면, 센토사 내에 실로소 리조트나 다른 인근의 새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