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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설록카페/테라로사
제주 오설록 카페 녹차밭 제주 테라로사. 테라로사 주차장 근처 특이한 아트;; 어딘지 해안도로에서.

제주도 숙소 푸르다오션 펜션/해비치호텔
제주도에 볼일 있는 남편따라 갔음. 푸르다오션 펜션. 일박 6만원. 복층타입인데 계단의 폭이 좁고 가팔라서 중년과 노인, 영유아는 조심해야됌. 바다 코앞인데 옆동은 더 가까워서 파도 소리 때메 잠을 못잤다고함.(일행이 더 있었음) 숙소를 고른 분은 광주 출신인데 우연인지 몰라도, 이 호텔 사장님도 광주 사투리삘이 났음.. 인터넷 서치 해보니 사장님이 청소를 너무 깨끗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라는데, 깨끗한 편이긴했음. 근데 시트를 어떻게 세탁하는지, 그 과정까지는 알 수 없으므로;;; 앞뷰는 바다, 건물 뒤편은 선인장 밭이다(백년초 선인장인듯) 표선 해비치 호텔. 재작년인가 갔던 곳에 또 갔는데 일박 27만원;;;; 무지 깨끗하고, 조식 불포함 27이라 무지 비쌈. 침대 시트는

245사이즈 스페인 빔바이롤라 스니커 판매
빔바이롤라 스페인 공홈 70% 세일 때 산 스니커 판매합니다. 245여야 맞을 거에요.(38사이즈인데 크게 나왔다고 합니다) 31유로, 국제 배송7천원, 국내배송 3천원=50900원에 판매합니다. 강변역 직거래도 가능합니다. 더스트백 같이 드려요. 240 사이즈인데 38, 37을 같이 사서, 신어 보니 저는 37이 맞고, 38은 245여야 맞을 거 같습니다. 제가 신으니 많이 헐렁거리네요. 앞코는 약간 남고요. 요기서 아래 사진의 스니커에요. 31유로하고 있어요. 스페인 배대지가 비싸서, 국제배송7천원은 다른 것과 같이 배송받았기 때메 제가 임의로 정했어요. 실제는 더 비싸게 나와요.

Anne with an E
Anne with an e 자막 링크 어두워서 싫어하는 사람들 있다더니.. 브레이킹 배드의 작가겸 연출가가 이 드라마도 맡아서, 밝기를 기대하는건 어려울듯. 주인공인 에미베스 맥널티가 실은 아일랜드 출신배우라고. 드라마 작가는 길버트 마저도 고아로 만들었을 뿐이고... -_-;; 매튜가 앤 옷을 사러간 상점에서 뜬금없이 옛사랑을 만나고...(거기까지 상상력이 뻗치다니..) 어떨땐 너무 꼬아논거 아닌가 싶은데.. 그렇지 않으면 스토리가 너무 밋밋할거 같기도하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시작할때 오프닝 음악? 과 미술 부분이 완전 예쁘다. 그림으로 그린듯한 오프닝. 몽고메리의 원서에서 원래 앤이 제인에어를 자주 외우고 다녔는지 궁금한데...(일본 만화로 봤을 뿐이니...

여름 원피스 벼룩
자라 원피스-100% 실크, 18,000원, 안감 없음. 일자 라인아니고, 허리 아래에 호주머니 달려 있음. 약간 항아리형 라인. 스프링필드 원피스-100% 비스코스, 싱가포르에서 구매, 9천원. 안감 없음. 비치지 않는 소재. 리노베이션 전의 코엑스에 수입보세 매장서 구매-위에 지퍼로 여미고(등에는 고무 밴드처리), 치마는 폴리이고, 속치마 부착됌. 하늘하늘한 플레어 스커트.- 2만원. 몸에만 맞는다면, 라인이 예쁜 원피스에요. 치마가 플레어 라인인데 드레스 느낌입니다;; 실제 보면 고급스러워요. 삼성동 현대백화점에서 산 Koo Koo원피스-9천원. 여름용 얇은 원피스, 치마에는 속치마 부착되있고요. 55도 가능할 거 같아요. 모두 M, 66사이즈에요. 거의 한두번 입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