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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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53, 54차전 단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6월 5일

도미노처럼 선발진이 무너지는 가운데서 조원우 감독(김원형 코치)가 행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책이 있다면 일단 외인 쌍패콤비를 떨어뜨려서 눈덩어리가 비탈을 굴러가듯 연패의 흐름이 발생하는 걸 차단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한 놈 말소-방출시키고 대체 사오든가, 두 놈 다 방출하고 대체 외인 선발 한 명만 쓰는 방법도 강구해야 한다 이 얘기입니다. 팩세웅까지무너지면개야구끊고넷플릭스유료결제나해야

50, 51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6월 1일

1. 선발투수가 버티질 못하면 힘들어지는 것이 야구인데 패일리 패디튼 쌍패콤비는 여지없이 쳐맞으며 박살이 났고 2. 이우민 전준우 손아섭의 외야 지랄쇼는 최상의 시너지를 냈으며 3. 기어코 문규현 부상 언제 낫냐 ㅅㅂ 소리가 나오게 만드는 경기력 수준으로 하락. 정훈 쓰자고 2루수 외인을 3루로 쓰는 병신짓도 작작 좀 했으면한데, 블로킹말고는 강민호보다 나은 것이 없는 김사훈이 팀 2호포수라니 미만잡들은 얼마나 참담한 수준인지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외야자원이 넘치신다더니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6월 1일

그 존나 넘쳐서 김문호 따위 2군에 치워줄 외야자원에서 지금 에러 몇 개째에 안타는 얼마나 쳐 줬나 손아섭이는 삼성에 이렇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는데 제발 FA로 사가주시면 대구쪽으로 절해드리겠습니다.

46, 47, 48차전 전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28일

46차전 : 형용할 수 없는 빅 웨이브에 패디튼이 패일리보다도 더 나은 주간 투구결과를 보여주며 선발승을 했습니다. 타선의 빅웨이브도 계속 되었고, 양현종은 일찍 온 무더위에 두 경기 연속으로 녹는 모습. 신본기의 2할 정복이 가능할 것인가 궁금증이 생길 지경인 경기였습니다. 47차전 : 선발 박진형이 복날 개처럼 얻어맞으며 말아먹은 경기. 강동호의 탱킹으로 계투진을 아끼는 한 편, 타선은 어찌 7점은 내면서 아직 화력이 막히진 않았음을 보여줬습니다. 강동호는 선발 송승준의 등록을 위해 말소, 잠시 퓨처스에서 휴식 및 정비에 들어갑니다. 48차전 : 내국인 선발이 등판하여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면 반드시 블론으로 응징하고 만다는 롯데 필승조의 화려한 자뻑질의 끝은 윤길현의 무심한 듯 시크한 그랜드슬

쿨타임 왔다 전준우 까자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5월 27일

고글은 패션아이템으로 쓸라고 모자 위에 얹어놨나 생각을 좀 하자 생각을 자기가 안 쓴 거 가지고 태양을 노려보면 어쩌자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