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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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34차전 전평
1. 박세웅은 양성우의 영원한 노예임을 재확인했지만 그래도 선전했습니다. 2. 하루빨리 전준우가 복귀하여 가짜 좌타자 나경민을 숙청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3. 손아섭의 효능은 구속 낮은 우투수에게만. 4. 이대호 사와봤자 이대호와 일곱 난쟁이 똥자루 5. 낡고 병든 강민호에게 클린업과 포수가 양립 가능할 것인가? 문제입니다. 6. 믿고 올린 장시환이 발등목에 도끼를 뙇! 7. 잊지 맙시다. 김대륙은 군대에서도 안 받아주는 실력입니다. 그런 선수를 주전 유격수로... 8.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장 남은 외인 교체 티켓은 애디튼에게 쓰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번즈 바꾸면 풀타임 고정 2루수 정훈임. 적폐청산 안 할겁니까?
빨리 4차산업혁명이고 뭐고 해서라도
인간이 개입할 여지 없이 100% 센서로 판독하는 야구가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32차전 전평
드디어 5할 -2. 벤치의 미스는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이대호를 3번에 배치한 건 좋은 결과를 낳기도 했죠. 하지만 문규현>김동한이라는 호봉제 라인업이 추가점을 가로막았고,팩시영을 여전히 애용하는 기용으로 단번에 선발의 승리를 말아먹은 것은 명백한 미스였다 하겠습니다. 병살을 이렇게 계속 쳐대는 것은 이길 수 없게 만드는 것이죠. 수 많은 안타는 거의 똑딱이기만 할 뿐. 홈런 외엔 전부 단타였습니다. 클린업에서 안타를 10개 가까이 치더라도 단타만 나와선 이길 수 없습니다. 빠른 주자는 출루할 능력이 없는 것이 롯데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손아섭이 시즌 4홈런 페이스에 돌입했습니다. 그의 다음 홈런은 약 7월 11일 쯤에 나오지 않을까 싶군요. 이대호는 30홈런 70타점으로 끝나더라도 놀라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