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Posts
699 posts57차전 전평
1. 외국인 투수는 두 명 다 버리는 것이 맞습니다. 선수협 지지합니다. 2. 주전으로 쓴다면 박헌도는 실패한 2차 드래프트 영입입니다. 3. 최준석과 이대호를 같이 쓰는 실험은 양상문 감독이 이미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냥 전준우 빼고 다 못하네.
대만에서 4점대 던지던 새끼가
무슨 제2의 변혜천이라고 구라를 치나 패일리 패디튼 두놈살돈으로 확실한 한놈을 사오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