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47, 48차전 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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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차전 : 형용할 수 없는 빅 웨이브에 패디튼이 패일리보다도 더 나은 주간 투구결과를 보여주며 선발승을 했습니다. 타선의 빅웨이브도 계속 되었고, 양현종은 일찍 온 무더위에 두 경기 연속으로 녹는 모습. 신본기의 2할 정복이 가능할 것인가 궁금증이 생길 지경인 경기였습니다. 47차전 : 선발 박진형이 복날 개처럼 얻어맞으며 말아먹은 경기. 강동호의 탱킹으로 계투진을 아끼는 한 편, 타선은 어찌 7점은 내면서 아직 화력이 막히진 않았음을 보여줬습니다. 강동호는 선발 송승준의 등록을 위해 말소, 잠시 퓨처스에서 휴식 및 정비에 들어갑니다. 48차전 : 내국인 선발이 등판하여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면 반드시 블론으로 응징하고 만다는 롯데 필승조의 화려한 자뻑질의 끝은 윤길현의 무심한 듯 시크한 그랜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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