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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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56차전 전평
레일리 저 새끼는 아주 그 유명한 그 뭐 뭐 뭐라 그럴까 아주 유명한 어...SHI...Ship Saeggi?
55차전 전평
경기 안 하는 줄 알았는데 호구가 홈에 기어들어오니 홈팀 감독께서 세 접시 다 챙겨 드시고 싶으셨단 의중이라도 강하게 내비치셨는지 예정보다 50분 늦게라도 시작...하자마자 판독 걸고 항의하고 난리도 아닌 가운데, 평소에 잘 옮기던 반투명 가변형 파울라인이 그만 제대로 안 옮겨졌는지 기묘한 판정도 한 번 나오기도 하다가 최준석의 한 방으로 올인전략을 무너뜨리면서 끝난 경기. 롯데 자이언츠는 현재 주전 센터 내야수 두 명이 모두 부상으로 말소 당한 어려운 상황에서 힘겹게 경기를 해나가고 있으니 가능한한 우천 순연이 되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지만, 그 선수 두 명이 돌아온다고 다른 부상자가 나오지 않으리란 법이 없듯, 그냥 하루하루 이길 수 있으면 이기고 안 그러면 버티기라도 해보는 수를 택해야겠죠. 전준우만
최만호는 왜 돌렸을까?
1. 이우민의 예전 사례를 생각해볼 때 브레이크를 걸었다간 바닥에 자빠져서 아웃은 아웃대로 늘고 선수는 시즌 아웃급 부상을 당할 것이라 생각했다. 2. 롯데 송구 중계가 개판이니 당연히 다른 팀들도 전부 병신 같을 것이라 생각했다. 3. 이우민의 주력을 믿었다. 4. 생각이란 게 없다. 5. 라뱅조원우가 시켰다. ps. 정훈의 시그니쳐 스윙과 신본기의 번트 중 뭐가 더 병신 같을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