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잇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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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걱정된다
충격이다. 국제시장이 호빗한테도 지다니.. 1700만 넘은 명량의 개봉 첫날 관객수는 23만이었다. 당연히 천만 넘을 줄 알았는데 잘 하면 못 넘을 수도 있겠다.참고로 400만 겨우 넘은 타짜2의 개봉 첫날 관객수는 스크린수가 768개였는데도 20만이었다. 본전이 600만이라던데.. 걱정된다. 관련 포스팅국제시장 기대된다국제시장 명량보다 잘 될까?국제시장 vs. 빅매치 vs. 기술자들 vs. 상의원 흥행순위 예상

공자관의 뽕2014 기대된다
개봉일 2014.12.11. 메인카피 누가 더 맛있을지는 대봐야 알지? 줄거리 뽀얀 살결, 붉은 입술, 터질 듯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풍만한 엉덩이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외모와 빠질 것 없는 테크닉으로 마을 남자들 모두의 애간장을 녹이던 인해. 부족한 것 없이 풍족한 삶을 살던 그녀 앞에 ‘색다른’ 라이벌이 등장한다. 살랑거리는 금발, 새파란 눈동자, 그리고 길죽한 팔다리를 가진 우크라이나 출신 안협에게 모든 마을 남자들의 관심이 다 쏟아지자 인해는 속이 탄다. 이제 모두를 사로잡기 위한 그녀의 한층 더 노골적인 유혹이 시작된다. 기대 공자관 감독의 이름값 우려 유명 여배우의 부재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영화의 완성은 배급과 마케팅이다. 이유영의

국제시장, 명량보다 잘 될까?
‘국제시장’은 아직 개봉은 안 했지만 이미 천만 관객을 돌파한 분위기다. 개봉일이 다가오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고 언론 시사회 평도 나쁘지 않다. 이제 남은 관전 포인트는 ‘명량’보다 잘 될 지 여부이다. 더 잘 될 여지는 많다. 일단 언론 시사회 평이 ‘명량’보다는 좋다. 적어도 만듦새가 떨어져 보이진 않는다. 소재 자체도 지금 문화시장의 주 소비층을 정조준하고 있다. 좋은 기획이다. 보면 볼수록 그들이 열광할만한 영화다. 극장에 등산복 차림의 관객들이 많아질 것은 물론이고 분위기만 잘 타면 지금의 한국을 만들었고 바른 길로 이끌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세대들이 모두 극장으로 달려갈 수도 있겠다. 아예 그 세대들을 타겟으로 작정하고 만든 것 같다. 어쩌면 대통령이 보러 올 수도 있겠다.

어우동: 주인없는 꽃 기대된다
개봉일 2015.01.01. 메인카피 꽃으로 태어나 독으로 기록된 여인 줄거리 곱고 아름다운 자태와 월등한 학문실력까지 겸비한 절세미인으로 정평이 나있는 사대부 박참판 댁 규수 혜인. 한번쯤 탐하고 싶은 여인으로 소문이 자자한 그녀에게 왕의 종친 ‘이동’이 접근한다. 달콤한 화술로 혜인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이동은 결국 일사천리로 그녀와의 혼인을 성사시키고 욕망에 가득 찬 첫날밤을 보낸다. 그러나, 혼인 후에도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기루에서 매일 밤 다른 여인을 품으며 방탕한 생활을 하던 이동은 혜인을 잊지 못하고 일편단심 사랑하는 역관 ‘무공’의 존재를 알게 되고 주체할 수 없는 질투심에 휩싸여 혜인이 보는 앞에서 기생과 정사를 치르는 만행을 저지른다. 사랑이라 믿었던 남편에게 배신

워킹걸 기대된다
개봉일 2015.01. 메인카피 완벽한 섹시우먼... 그러나 그녀에겐 LOVE가 없다 줄거리 남편과의 섹스보다 업무성과가 좋을 때 쾌감을 느끼는 워커홀릭 보희. 직장에서는 최고 에이스, 가정생활은 형편없는 보희(조여정)는 승진을 앞둔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해고를 당한다. 엎친 데 덮친 격, 집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건 남편의 이별통보가 담긴 메세지뿐! 섹스샵 오너이자 제대로된 엔조이(?) 세계의 전도사 난희. 여자는 그것(?) 느껴본 여자와 못 느껴본 여자로 나뉜다는 그녀만의 철학으로 누구보다 섹스에 대해 박학다식하다. 그러나 정작 본인의 섹스샵은 빨간딱지로 가득한데…… 누구보다 완벽할것 같지만 정작 실체는 허당인 그녀들. 하루 아침에 쪽박 인생이 된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