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잇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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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영광5-가문의 귀환 기대된다
개봉일 2012.12.19. 메인카피 오리지널 가문의 화려한 컴백! 줄거리 ‘가문의 영광’을 위해 명문대 출신 엘리트 벤처 사업가 대서(정준호)를 사위로 들였던 조폭 가문 쓰리제이파. 10년 후, 가문의 고명딸 진경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이 일로 쓰리제이파는 천직(?)인 조폭을 청산하고 ‘장삼건설’을 차려 어엿한 기업인으로서 건실한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쓰리제이파의 순수혈통 삼형제(유동근,성동일,박상욱)가 아닌 대서가 사장직을 맡게 되고, 대서가 후원하는 사랑나누리 재단의 간사 효정(김민정)과 가까워지면서 이들의 사이는 점점 금이 가게 된다. 언젠간 대서가 회사를 몽땅 뺏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삼형제는 10년 전 진경과 대서를 결혼시키기 위해 했던 것처럼 또다시 엄청난 작당(?)을 꾸미게 된다.

26년 걱정된다
개봉일 2012.11.29. 메인카피 그 사람을 단죄하라 작품소개 영화 <26년>은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총수, 사설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벌이는 액션 복수극입니다. 기대 ‘그 사람’을 단죄하고 싶어하는 국민수 우려 ‘그 사람’을 단죄하는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국민수 흥행예상 기대 < 우려 가끔 흥행이 걱정은 되지만 걱정된다고 하면 안 될 것 같은 영화들이 있는데 26년이 바로 그런 영화다. 영화를 영화 자체로만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강풀 원작이니 영화적인 재미가 아주 없지는 않겠지만 애초에 영화적 재미보다는 영화 외적 요소로 승부하려는 의

아워 이디엇 브라더 기대된다
개봉일 2012.11.29. 메인카피 우디 앨런 영화보다 유쾌하고 사랑스럽다. 줄거리 누가 봐도 모자라 보이는 순수영혼 ‘네드’(폴 러드)는 농장에서 일하던 중 경찰에게 약을 팔고 감옥에 수감된다. 이 일로 ‘네드’는 농장에서 쫓겨나고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사랑하는 개 ‘윌리 넬슨’까지 빼앗기고 마는데… 그가 모든 것을 180° 바꾸기 시작했다! 하루아침에 집까지 잃은 ‘네드’는 세 자매를 찾아간다. 자신을 ‘돌’같이 보는 남편 때문에 외로운 첫째 누나 ‘리즈’(에밀리 모티머), 당당한 커리어 우먼이지만 남자에겐 인기 없는 헛똑똑이 둘째 누나 ‘미란다’(엘리자베스 뱅크스), 세상 모두를 사랑하는 박애주의자지만 갑작스런 임신에 당혹스러운 막내 여동생 ‘나탈리’(주이 디샤넬), 세 자매는 ‘네드’의 출연이

자칼이 온다 걱정된다
개봉일 2012.11.15. 메인카피 전설의 킬러!? 한류스타를 납치하다! 줄거리 레옹에게 사사받고 솔트에게 인정받은 전설의 킬러 봉민정. 사건의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전설적 킬러, 봉민정(송지효)은 은퇴작으로 자체발광 꽃미모로 여심킬러라 불리는 TOP스타 최현(김재중)의 제거를 의뢰받고, 그가 투숙한 호텔로 잠입해 납치에 성공 한다. 하지만 킬러라던 봉민정은 칼을 다루는 솜씨도 엉성한데다 이내 감춰뒀던 팬심까지 드러내는 등 어딘가 어설프기만 하고. 도도한 톱스타 최현 또한 살아남기 위해 초콜렛 복근을 숨기고 자신을 짝퉁가수 '최헌'이라 우기며 비굴함을 자처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거가 망설여지는 킬러와 도망갈 틈이 있지만 딱히 의지가 없어진 '최현' 사이엔 급기야 미묘한 감정이 흐르기 시작하는데...

우디 앨런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를 보고..
나는 우디 앨런이 평생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다가 딱히 원하지도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영화를 하게 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개그 작가 시절엔 하루에 개그를 50개씩 만들었고 스탠드업 코미디언 시절엔 코믹 연기가 하기 싫고 적성에도 안 맞아 토가 나오는 와중에도 무대에 올라갔고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유명해진 후 방송에 나가서는 누가 뭘 던져주건 즉석에서 애드립으로 뭔가를 내 놓았고 캥거루랑 복싱도 하고 개랑 노래도 불렀다. 영화계 입문은 셜리 맥클레인과 함께 우디의 공연을 보러 온 헐리우드의 베테랑 프로듀서 찰스 펠드먼이 2만달러를 주면서 대본을 의뢰하면서 시작됐다. 우디의 첫 대본의 감독은 클라이브 도너였는데 우디의 말에 의하면 그는 영화에도 잘 어울리고 아주 좋은 사람이었지만 영화사에서 그를 가만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