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Sources

Posts

400 posts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11월 17일

이중훈 : 경기장 올라와서 처음 타는 차량에 적응하려고 노력했지만 힘든 상황이 많았다. 결승에서 운이 많이 따라준 경기였다. 소순익 선수와 초반에 경합이 있었으나 같이 포디엄 올라와 다행이고 기분 좋다. 웨이트로 인한 부담이 있어 고민이 많았고, 내일 경기에 웨이트가 늘어나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소순익 : 오랜만에 용인에서 달려보니 낯설게 느껴졌다. 앞서 인제에서 트러블로 리타이어했지만, 준비에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박재홍 : 정말 힘든 경기였다. 나름대로 사투를 벌인 경기였다. 어제 연습부터 베스트랩을 냈지만 오늘 예선에서 엔진블로우가 나면서 엔진을 교체한 후 최후미 그리드가 됐다. 경기 중 선두권 배틀을 지켜보면서 2위까지 올라갔지만, 순위 다툼 직전에 차량 트러블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10월 24일

장현진 : 폴투윈이 2년 넘은 기록으로 확인했다. 오랜 시간동안 우승에 목말라 있었다. 어제 폴포지션도 천분의 9초로 행운이 따라주었고, 오늘도 마지막 몇 랩에 김재현 선수 때문에 힘들었으나 행운이 나를 따라 주었다고 생각된다 김재현 : 오랜만에 포디엄에 와서 기분이 너무 좋다. 이번에 6000클래스가 100경기를 맞이했는데, 우리팀 박효섭 팀장도 100경기째가 된다. 역사를 함께 한 분이시기에 오늘 경기는 나 개인으로서나, 팀으로서나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경기라 만족하고 있다. 최명길 : 이번 경기 우리 팀의 페이스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가서 기분이 좋다. Q : 경기 종반, 장현진 선수와 김재현 선수의 순위싸움이 인상 깊었다. 그 상황을 설명해 본다면?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9월 22일

김성훈 : 박준우 선수랑 치열한 배틀을 벌일거라 예상했으나, 스타트 랩부터 사고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다. 구급차가 들어올 정도로 큰 사고라 걱정도 크지만, 사고로 인해 개인적으론 경기가 쉽게 풀어갔다. 아직도 사고 난 선수들에 대한 걱정이 앞서고, 미안한 마음이다. 기자회견 마치면 병문안부터 할 계획이다. 홍성재 : 작년 마지막 경기 사고 이후 그만둘까도 생각했는데, DR대표님과 단장님이 많이 신경 써주신 덕분에 개막전 출전하고 2라운드 휴식후 3라운드에 출전해 열심히 노력했다. 경기 초반 사고로 루즈해질 수 있었지만 순위가 올라가면서 눈앞에 김성훈 선수가 보여 열심히 쫓아가다보니 포디엄까지 올라왔다 도영주 : 경기 이전에 함께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동료로서 사고가 난 선수들이 걱정된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9월 22일

김학겸 : 박스카 데뷔 후 처음으로 포디엄에 올라왔고, 그 포디엄을 1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 오늘 1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마이더스 레이싱팀이 있어 이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도움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싶다. 아트라스BX팀의 김종겸 선수가 많은 도움을 줬다. 군대 다녀온 후로 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그 감을 회복시켜 주는데 시간, 돈 등 온 힘을 다해 주었다. 어제도 김종겸 선수에게 많은 걸 배우면서 우승으로 이어져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내일도 레이스가 있을 건데 웨이트 60kg를 얹고 힘들겠지만 내일도 포디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민상 :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서 정말 기쁘다. 이 자리에 온건 마이더스 레이싱팀과 많은 후원사, 마이더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9월 22일

조항우 :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랐다. 김중군 선수와 김종겸 선수의 배틀 덕분에 우승이 손쉬웠다. 팀에도 감사하고 여러 가지로 고생했다. 좋은 차를 만들어 주느라 든든한 스폰서쉽, 아트라스BX와 한국타이어에도 감사한다. 김종겸 : 조항우 선수와 오랜만에 함께 포디엄에 올라 기분이 좋다. 80kg라는 핸디캡웨이트에 부담이 많이 컸는데, 그 한계를 뛰어넘게 해준 한국타이어와 스폰서쉽에 영광을 돌리고 싶다. 김중군 :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왔다. 작년 조항우, 김종겸 선수와 경쟁하다가 마지막 랩, 마지막 코너에서 리타이어하는 불운이 꽤 오래 기억에 남아있다. 그 후 한동안 포디엄에 못 올라갔고, 지난 경기에서도 성적이 저조했는데 이번 결과가 팀이나 개인적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Q :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