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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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클래스별 완주횟수 및 누적포인트

Rosen Ritter|2021년 5월 31일

이번 개막전에 앞서 조만간 맞이하게 될 6000클래스 100회 개최를 기념하는 의미로 6000클래스의 선수별 기록을 집계한 바 있었습니다. 100회를 맞이한 슈퍼레이스 6000클래스~ 그 내용 중에 선수별 참가횟수, 완주횟수, 현재까지의 누적포인트 집계 내용을 언급한 바 있었는데, 슈퍼레이스에서 개최하고 있는 다른 클래스에 대한 기록들도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것이라 생각하여, 이번 포스팅에선 이번 GT클래스와 M클래스의 기록을 함께 말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기록은 지난 5월에 있었던 2021년 1라운드 경기결과까지 포함하여 집계한 내용이므로 앞서 포스팅한 내용에 업데이트가 있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먼저 클래스별 참가 횟수에 대해 훝어볼까요? 6000클래스에 대해선 앞서 포스팅에서

수중전이 낳은 예상 외의 결과,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Rosen Ritter|2021년 5월 29일

지난번 6000클래스의 공식 테스트 주행에서 나온 결과들을 토대로 제 나름대로의 1라운드 결과를 예상해서 포스팅했었죠. 2021년 6000클래스 공식연습 결과로 미루어보는 개막전 물론 시합에 임하게 되면 숨겨두고 아껴둔 무기들을 꺼내들면서 예측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는 있을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예상치 못한 변수 중에 비가 올 거라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었네요. 슈퍼레이스가 비를 몰고 다닌다는 이야기는 가끔 하긴 했지만, 개막전에 비가 내렸던 건 2010년 일본 오토폴리스 이후 오랜만이었거든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경기장에서 수중전을 맞이하게 된 것도 2018년 개막전이 마지막이었기에 2년만인 셈이었죠. 그렇게 수중전이라는 뜻하지 않은 복병과 만나게 된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개막전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5월 18일

황진우 : 개막전부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올해부터 바뀐 넥센타이어 덕분이다. 비가 왔던 변수가 좋게 작용해서 우승할 수 있었다. 타이어 만드느라 고생해 준 연구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스토브 리그동안 차량을 만들어 준 팀원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준 박정준 대표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하고 싶다. 정의철 : 우승한 황진우 선수와 첫 포디엄에 오른 이찬준 선수에게 축하를 전한다. 우승이 아니기에 아쉬움이 있지만 이제 시즌을 시작했기에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고 여기고 만족한다. 남은 경기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하겠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디엄에 오를 수 있어 기쁜 날이다. 이찬준 : 작년 데뷔해서 올해 2년차이다. 팀이나 개인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5월 18일

이창욱 :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 주니어 소속으로 2년차이며,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의 후원을 받으며 GT클래스에 출전중이다. 퍼플모터스포트에서 완벽한 차를 제공해주어서 첫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우승이 가능했다. 레인 상황이었기에 카트 경험을 살려 더 쉽게 우승을 거두었다고 본다. 박규승 : 예선을 치르다 차가 많이 부서지는 사고를 당했기에 결승 출전여부가 불투명했는데, 팀에서 차량을 잘 수리해 준 덕분에 2위라는 성적으로 마무리해서 매우 기쁘다. 브랜뉴 레이싱팀과 스폰서에 깊이 감사한다. 이창우 : 포디움에 올라올 수 있게 도와준 그릿모터스포츠 팀원들과 가족들, 후원사와 서포터즈에게 감사한다. 날씨에 운이 따라주었다. 젠쿱에 비해 벨로스터가 다소 부족하고, 세팅도 완벽하지 않은 상황이기에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 클래스

Rosen Ritter|2021년 5월 18일

도영주 :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입장에서 나를 위해 단장님, 감독님, 팀원들이 비 오는 가운데에 고생 많았다. 이 성적으로 노고에 보답할 수 있어서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한다. 와이프도 애들과 고생하는데 좋은 결과 있어서 감사하고 운이 잘 따라주었던 것 같다. 김성훈 : 오랜만에 슈퍼레이스에 복귀했고, 운좋게 2등을 거두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박재훈 : 슈퍼레이스에 출전할거란 생각을 못하고 다른 대회만 참가하다가,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어서 풀시즌 참가할 수 있었다.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Q : GT-2 클래스에서 포디엄만 2번 올랐고, 우승은 9번째 경기만에 처음이다. 감회가 어떤가? 도영주 : 내가 잘했다기보다 날씨와 레이스카 셋업이 좋았다. 2년동안 셋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