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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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posts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 시상식은 한민관, 정경훈, 이창욱 선수가 각기 1, 2, 3위를 차지했으나, 잠정결과에서 한민관 선수에게 페널티가 부과되어 공식결과 13위로 변경되었음 ※ 잠정결과에 따른 기자회견은 이창욱 선수가 2위였으나, 공식결과에서 이창욱 선수는 30초 가산페널티로 인해 15위로 변경되었음 정경훈 : 김용석 부회장님, 김용준 부사장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 4년 연속 어부지리로 시즌 챔피언을 했는데, 팀에 챔피언 타이틀을 가져오게 되서 기쁘고 이창욱 선수도 시즌동안 고생 많았다. 김민상 선수는 군입대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란다. 이창욱 : 끝까지 경기 잘 할수 있게 도와준 미케닉 형들에게 감사하고, 감독님과 부모님의 지원에도 고마움을 전한다. 일단 3위로 들어왔으나, 잠정 2위로 발표됐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8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조항우 : 올 시즌 슈퍼레이스, 자동차경주협회 및 미디어분들 고생 많았다. 김종겸, 장현진 선수에게도 축하드린다. 차량 컨디션이 너무 좋았고, 타이어도 예선에선 힘들었지만 계획대로 잘 적응되서 편한 레이스를 펼쳤다. 팀원들에게 감사 드리고, 맘 고생도 많았고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했지만 열정을 보여주어 감사한다. 한국타이어에도 좋은 타이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것에 감사한다. 김종겸 : 먼저 감사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다. 마지막까지 좋은 타이어 만들어 준 한국타이어, 아트라스 모터스포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 경기 마치고 밥도 제시간에 못 먹으면서 온 힘을 다 쏟은 덕분에 원투피니시와 더불어 시즌 챔피언, 팀 챔피언을 거두었다. 스타트에서 사고 없이 넘어 가자고만 생각하고 T3까지 간 후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최광빈 : 6000클래스에 데뷔한지 2년 만에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그동안 많은 경험을 했고, 팀원들과 많은 고생을 했는데 CJ대한통운 레이싱팀 이정웅 감독 이하 팀원들 모두에게 고맙고, 임직원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레이스 카가 빠르고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지원해준 후원사에게 감사하고 가족들에게도 기쁨을 전하고 싶다. 엄마 나 해냈어~ 최명길 : 첫 우승을 한 최광빈 선수에게 축하를 보낸다. 오늘 내 페이스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2위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으나 기대 이상의 결과를 거두어 기분이 좋다 김재현 : 나 역시 6000클래스 첫 우승한 최광빈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 한국타이어가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본다. 웨이트 50kg을 싣고도 경쟁사 타이어보다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6000 클래스
노동기 : 오랜만에 엑스타 팀이 값진 우승을 가져왔고, 더불어 3위에 같은 팀 이정우 선수가 올라올 수 있게 해준 팀 스텝과 담당 미케닉인 조원준, 박현빈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에서 타이어를 짧은 시간내에 개발해 만들어주신데 대해 마케팅팀과 연구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김재현 : 웨이트가 있는 상황에서 나쁘지 않은 결과라 생각하고, 한국타이어가 좋은 상태를 유지해 줬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 생각한다. 아쉽지만 내일도 경기가 있으니 열심히 노력해보겠다. 이정우 : 짧은 기간동안 타이어 개발에 힘써준 중앙연구소와 마케팅 팀에 감사한다. 담당 미케닉인 현철님이 금요일부터 신경을 많이 써줬다. 예선은 어려웠지만 결승은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었기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 클래스
이창욱 : 지난 인제경기에서 3위로 들어와 웨이트 20kg를 받았고, 시퀀셜로 인한 BOP웨이트 40kg를 더해 총 60kg를 갖고 주행했다. 연습때부터 느낌이 좋아 결승까지 좋은 페이스 유지가 가능했다. 퍼플 모터스포트에서 60kg의 웨이트에도 좋은 컨디션을 만들어주어서 우승이 가능했다 정경훈 : 서한GP의 김용석 부회장, 김용준 부사장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번 경기는 개인적으로 일이 많아서 준비도 많이 못했고, 몸살까지 걸려서 힘들게 경기를 치렀다. 오늘도 약을 먹으면서 경기에 임한 상태라, 내가 차를 모는건지 차가 나를 끌고가는지 모를 정도로 힘들었다. 운 좋게 마무리 지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한민관 :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유경사 감독님에게 감사드리고, 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