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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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슈퍼레이스, 슈퍼6000클래스 종합우승 황진우 선수!!!
시즌 전체 누적 22명의 선수, 최종전 총 12대의 차량이 참가하면서 격전을 벌였던 슈퍼6000클래스에서는인제스피디움 팀의 김동은, 다카유키 아오키 선수와 CJ레이싱팀의 김의수, 황진우 선수가 치열한 공방전을벌인 가운데 결국 황태자 황진우 선수가 130점의 포인트로 시즌 챔피언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6전까지의 승부에서 12점차이로 다소 여유롭게 선두를 지키고 있던 황진우 선수는 시상대에 오르기만 하면종합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상황이었고, 쫓는 입장인 김동은 선수로서는 1위를 차지하더라도 황진우 선수가4위 이하의 성적을 내야만 종합우승을 가져올 수 있어 부담이 적지 않은 입장이었다.그런 부담때문이었을까, 김동은 선수는 영암서킷 코스레코드를 갱신하며 폴포지션을 차지했으나, 결승전에서황진우 선수에게 추월

2013년 슈퍼레이스 GT클래스 종합우승, 최해민 선수!!
슈퍼레이스, 2013년 GT클래스의 시즌 챔피언은 5연패에 빛나는 쉐보레도, 막강한 쓰리시트의 황금사단 팀106도 아닌이번 시즌 첫 출전한 CJ레이싱팀의 최해민 선수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다. 2006년 GT-1클래스 종합우승자이며, 아트라스BX팀 소속으로 3800클래스에서 시합을 치룬바 있었던 최해민선수가우승을 차지한 것은 그다지 놀라운 사실은 아니지만, 워낙 막강한 쉐보레와 팀106의 경쟁구도 사이에서 터보차량도 아닌자연흡기(N/A) 차량이라는 다소 불리한 점을 안고도 종합우승을 거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라 할 수 있겠다. 시즌 초반만해도 CJ레이싱팀 소속으로 엔트리한 최해민 선수를 챔피언 후보로 거론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이재우냐, 정연일이냐.. 또는 쉐보레냐, 팀106이냐로만 점치고 있던 GT클래

최종전을 향한 빗속의 혈전, 슈퍼레이스 6라운드 관전기~
지난 9월 29일, 인제에 위치해있는 스피디움 경기장에서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전이 치뤄졌다. 이미 3전에서 한번 경험했던 서킷이라 선수들과 팀으로서는 한숨 돌릴 수도 있었겠지만, 하늘은 이번 시즌 슈퍼레이스 매 경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싶었던 모양이었는지, 쌀쌀한 늦가을 빗줄기를 뿌리며 인제 경기장에서 치루는 첫 수중전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해주었다. 연습경기가 있던 토요일까지만해도 인제의 하늘은 쾌청했다. 일기예보에서는 강수 확률을 60% 이상 예상하고 있었지만, 변덕심한 강원도의 날씨는 맑지않을까 기대하게 만들만큼 화창한 상태였다. 연습 기록에서 선두에 위치한 선수들은 노면이 말라있기를 바랬지만, 성적이 뒤쳐져있는 선수들은 반대로 비가 내려서 앞차와의 격차를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기만을 바라고 있었

해외 원정경기에 대한 슈퍼레이스의 비전~
이번주 일요일 6라운드를 맞이하는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는 지난 2라운드 상하이 천마산 경기장, 5라운드 나고야 스즈카 경기장을 비롯해 아시아 3개국, 5개 경기장에서 경기를 개최하며 국제대회로서의 위상을 확립해나가고 있습니다. 오는 2014년에도 중국에서 다시 경기를 개최하기로 이미 공식발표한 바 있어 다음 시즌에도 해외 원정경기를 통한 한국 모터스포츠의 저변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편으론 항공료와 숙박비 등 막대한 재정이 소요되는 해외원정 경기에 대해 일부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고 있습니다. 예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팀들은 해외경기에 동참하지 못함에 따라 겪게되는 소외감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치루는 시합에서도 아직 충분한 관람객이 모이지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슈퍼6000클래스에 아트라스BX 레이싱팀 도전!!
오는 9월 29일, 인제스피디움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6라운드에서 새로운 팀을 만나게됩니다.CJ레이싱팀과 인제스피디움 레이싱팀이 격돌을 벌이고 있는 슈퍼6000클래스에 새롭게 출사표를 던진 선수는 2008년 스톡카클래스 원년 종합우승의 기록을 갖고 있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감독 겸 선수입니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2010년에 창단하여 2011년까지 슈퍼레이스 3800클래스에 참가한 바 있습니다. 팀 감독을 겸하고 있는 조항우 선수는 GT-1클래스(2007년), 슈퍼6000클래스(2008년), 슈퍼3800클래스(2009년)에서 종합우승을 이끌어내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장본인이기도 하지요. 조항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