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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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시즌 제로, 서한퍼플 결승전 진출~
지난 8일부터 『카트라이더 시즌 제로』의 4강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막강한 전력의 E-rain 팀과 맞서 싸운 팀106은 3세트까지 진행되는 치열한 접전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결승전에 먼저 진출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당일 참관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네요~ 두번째로 결승전에 오를 팀을 결정하게 되는 4강전 제2시합에는 장현진 팀장이 이끄는 서한 퍼플 모터스포츠팀과 임민진 팀장이 이끄는 SL모터스포츠팀이 격전을 벌이게 되었지요. 두주만의 참관이라 기분이 새롭더군요~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걱정을 했었는데, 4강전부터는 리허설도 없이 진행한다고 해서 다행히 여유가 좀 있었습니다.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방송을 준비중이던 각 팀의 매니저분들의 미소가 반겨 맞아주시더군요~

카트라이더에서 만난 레이싱팀!!
넥슨의 유명한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제로에 실제 레이싱팀 소속 선수들이 등장합니다!! 총 8개 레이싱팀에서 각기 1명의 대표선수들이 기존 프로게이머들과 팀을 구성해 시합을 벌이게 되며,각 팀별로 모델도 1명씩 배정되어 이들 역시 시합을 통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승자를 가려나가는 방식이랍니다.CJ레이싱팀, E-rain팀, 팀106, 인제스피디움, SL모터스포츠, 팀챔피언스, 서한퍼플, 모터타임 팀에서 각기 한명씩의선수가 출전하여 지난 1월 19일 1차 예선을 통해 자신들만의 팀을 구성했습니다. CJ레이싱팀에선 최해민 선수, E-rain팀은 오한솔 선수, 팀106은 정연일 선수, 인제스피디움에선 김동은 선수,SL모터스포츠는 임민진 선수, 팀챔피언스는 김현철 선수, 서한퍼플은 장현진 선수, 모

CJ레이싱팀과 서포터즈가 함께 한 팬미팅 이야기~
지난 11월 20일, 상암동에 위치한 CJ E&M센터 미디어홀에서는 우리나라 모터스포츠 사상 최초로 레이싱팀과 서포터즈간의 팬미팅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레이싱팀 서포터즈의 존재는 간간이 있어 왔지만, 사석이 아닌 공식석상에서 팀과 서포터즈가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를 만든 것은 CJ레이싱팀이 처음이었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시즌 초반 할렘쉐이크에 이어 글로벌 서포터즈 이벤트 등 팬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는 CJ레이싱팀의 노력이 더욱 돋보이는 자리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번 팬미팅은 2013년 시즌, CJ레이싱팀이 슈퍼6000클래스와 GT클래스를 모두 석권한 것을 자축함과 동시에 일년동안 팀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성원을 보내준 서포터즈들에게 감

2013년 슈퍼레이스 종합시상식 일정 발표~
올 한해동안 치열했던 명승부를 보여준 선수들과 미케닉들, 우승을 향해 레이싱팀을 지휘한 각 팀 감독님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아준 오피셜들, 마지막으로 거친 레이싱을 화려하게 장식해준 모델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3일, 『슈퍼레이스 종합시상식』이 개최된다는 소식이 전해져왔습니다~ 작년 종합시상식은 잠원동에 있는 선상까페에서 개최되어 그 화려함을 더했는데, 이번 종합시상식은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 뮤지엄"에서 개최된다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집에서 가까워서 좋습니다~ ㅋㅋㅋㅋ 이번 종합시상식은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개최되는지라, 분위기에 맞게 흥겨운 파티 분위기로 치뤄질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매지

World of Tank @ G★2013
앞서 포스팅한 지스타 관람기에서 현재 플레이중에 있는 "월드 오브 탱크"의 『워게이밍』부스에 대한관람기는 따로 포스팅하겠다고 한 바 있었다. 사람이란게 자기가 플레이 중인 게임에 대해서는 뭔가친밀감을 느끼게 마련이고, 관심이 높은 만큼 집중적으로 보게 마련이라 그만큼 떠들 내용이 많아진다.게다가 워게이밍은 부산으로 찾아오지 못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서울에서 별도로 행사장을 마련하여지스타에 못지않은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었기에, 이 또한 찾아가 현장의 분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워게이밍 부스는 이벤트 무대와 시연코너로 크게 나뉘어져 있었다. 시연코너에서는 PC버전을 통한 체험과 곧 출시될 어플리케이션 버전의 월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