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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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2013 관람기~

G★star 2013 관람기~

Rosen Ritter|2013년 11월 26일

누군가는 마약쟁이들의 축제라 하고, 누군가는 상갓집이라 일컬었던 『G★star 2013』...부산으로 지스타 행사장이 넘어간 후로, 거리가 멀다는 이유때문에 거의 발걸음을 하지 못하다가이번에 큰 맘먹고 휴가를 내서 찾아가보았다... 그것도 1박 2일의 긴 일정으로....내려가는데만 5시간 걸리는 거리인지라, 단 하루만에 보고 오진 못할거라는 생각으로 잡은 일정이었고결과적으로는 이틀의 여유가 행사장을 관람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기에 나름 만족... 수능이 끝난 후라 그런 것이었는지, 사회적으로 게임을 매도하고 있는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게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어 대성황을 이루었던 벡스코 지스타 행사장 모습을 사진과 함께 포스팅 해보기로 한다~ 입장하자마자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블리자드

영암서킷의 스페셜리스트, 팀106 정연일 선수~

영암서킷의 스페셜리스트, 팀106 정연일 선수~

Rosen Ritter|2013년 11월 22일

팀106의 막내 드라이버 정연일 선수. 그에 관한 기사에는 종종 "영암맨" 또는 "영암사나이"라고 불리곤 한다.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독보적으로 빠르다는 이유로 레이싱에 관계하는 이들이 붙여준정연일 선수에 대한 별명인데, 정말 영암에서 빠른걸까라는 궁금증이 한번 들법도 하다.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이 개장한 2010년 이후, 정연일 선수가 출전하고 있는 슈퍼레이스가 KIC에서시합을 치룬것은 풀코스와 상설코스를 모두 포함하여 지금까지 총 10회에 이른다.정연일 선수는 2010년과 2011년에는 슈퍼3800클래스, 2012년부터는 GT클래스에 출전중에 있으며 해당 클래스로KIC에서 치룬 시합들 중 예선전에서 폴포지션을 잡은 횟수는 총 6번이나 된다. 영암에서 치룬 경기에

팀106, 타이틀 스폰서 EXR과 계약 종료...

팀106, 타이틀 스폰서 EXR과 계약 종료...

Rosen Ritter|2013년 11월 15일

2010년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종합우승, 2011년 슈퍼3800클래스 종합우승, 2012년 GT클래스 종합우승의3년 연속 시즌챔피언의 영광에 빛나는 팀106이 5년동안 함께 보조를 맞춰온 타이틀스폰서 EXR과 이번2013년을 마지막으로 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익스트림 스포츠 의류브랜드인 EXR은 지난 2009년 팀106의 창단부터 5년간 타이틀스폰서로서 협력을아끼지 않으며 팀106의 우승에 큰 보탬이 되어주었습니다. 아쉽게도 EXR의 경영진 교체에 따라 2014년 스폰서쉽 계약은 연장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어, 내년 시즌부터는 팀106이 새로운 이름으로서킷에 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스포츠 의류메이커인 EXR은 스노우보드, 사이클 등의 스포츠 의류 브랜드로 모터스

영광과 환의, 그리고 아쉬움이 공존했던 2013 슈퍼레이스 최종전!!

영광과 환의, 그리고 아쉬움이 공존했던 2013 슈퍼레이스 최종전!!

Rosen Ritter|2013년 11월 9일

2차례에 걸친 해외 원정경기, 영암, 인제, 태백을 거치며 다양한 서킷에서 선수들과 미케닉들에게 도전과제를 던져온2013년 슈퍼레이스. 지난 5월 개막전을 치뤘던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최종전인 7라운드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27일, 총 84명의 선수들과 펼친 최종전에서는 4개 클래스 모두 시즌 챔피언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시합이 치뤄져 경기내용이 더욱 흥미진진했으며, 마지막까지 예상치 못한 결과들로 인해 경기를 지켜보던모터스포츠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시합을 보여주었던 것으로 기억에 남는다. 슈퍼6000클래스에서는 김동은 선수가 예선 1위로 폴포지션을 차지하면서 역전극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더군다나 이 예선기록은 2011년 4월 밤바타쿠가 세운 코스레코드 2'16"024를

2013 슈퍼레이스 넥센N9000클래스 종합우승, 김효겸 선수!!

2013 슈퍼레이스 넥센N9000클래스 종합우승, 김효겸 선수!!

Rosen Ritter|2013년 11월 8일

슈퍼레이스 2013년 시즌의 넥센N9000클래스 종합우승에 이름을 올린 영광의 주인공은 모터타임 소속의 김효겸 선수로,이번 시즌 처음 슈퍼레이스에 도전장을 던진 드라이버라는 점에서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혔던 이동훈 선수(인치바이인치)가 난조를 보이며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있는 사이에 개막전과 6전에서 우승을 거머쥔 김효겸 선수는 이건희 선수(모터타임)와 오한솔 선수(이레인)와 함께마지막 최종전까지 종합우승의 왕관을 두고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의욕에 불타던 이건희 선수는 아쉽게도 차량 트러블로 인해 일찌감치 순위경쟁에서밀려나고 말았다. 6라운드까지 종합순위 2위를 달리던 오한솔 선수는 5위로 체커를 받았으나, 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