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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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여신 서유리 양, 슈퍼레이스 명예 드라이버 위촉~

LOL여신 서유리 양, 슈퍼레이스 명예 드라이버 위촉~

Rosen Ritter|2014년 4월 18일

지난 월요일에 있었던 2014 슈퍼레이스 미디어데이 행사에 관한 포스팅에서 살짝 언급하긴 했지만,개인적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성우라는 점에서 좋은 인상을 갖고 있던 서유리 양의 방문을 사진 두어컷으로 끝내기가 아쉬워 한 번 더 포스팅을 해 봅니다~ 2008년부터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의 성우로 활약해오던 서유리 양이지만, 저도 그 이름을 알게 된건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캐릭터 중 하나인 아리와 잔나로 코스프레한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기시작하면서 부터였지요. 서유리 양은 LOL의 애쉬, 잔나, 시비르라는 캐릭터의 성우 역할을 맡은 걸로알려져 있으면서, 동시에 SNL코리아에 출연하면서 또 한번 유명세를 탄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다가 실물로 만나니 훨씬 이쁜데다, 시원시원하고 쾌활한

슈퍼레이스, 2014년 미디어데이 개최!!

슈퍼레이스, 2014년 미디어데이 개최!!

Rosen Ritter|2014년 4월 15일

슈퍼레이스가 2014년 개막전을 맞이해 퍼블릭데이와 미디어데이를 개최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 모터스포츠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잠실종합경기장 내 주차장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슈퍼6000클래스에 참가하는 각 팀의 스톡카와 함께지난 일요일인 13일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한 퍼블릭데이를,월요일인 14일에는 주요 언론매체를 대상으로 선수소개 등의 자리를 갖는 미디어데이를 개최했었지요. 퍼블릭데이가 개최된 일요일은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프로야구 경기가 있었기에, 관전을 마치고 귀가하던 사람들이경기용 차량과 레이싱모델들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하고 구경하는 모습을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더불어 예상치 못한 손님도 등장했었는데, 바로 두산베어스의 더스틴니퍼트 선수와 크리

아트라스BX 레이싱팀, 2014년 출정식 및 후원 협약식 개최~

아트라스BX 레이싱팀, 2014년 출정식 및 후원 협약식 개최~

Rosen Ritter|2014년 4월 9일

지난 4월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까페에서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출정식 및 스폰서쉽 협약식이 있었답니다~ 사전에 연락을 받지 못해 발걸음하지 못했지만, 감사하게도 보도자료를 보내주셔서 포스팅에 올릴 수 있게 됐네요~임동석 팀 매니져님께 감사드립니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2009년 창단해 올해 6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현재 조항우, 김중구 두 드라이버를 중심으로올해부터는 슈퍼레이스의 슈퍼6000클래스에 도전장을 던지게 됩니다. 지난 시즌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 6전에서 등장과 동시에 1위를 석권하며 숨겨진 저력을 드러내 보인 바 있으며,무광검정과 밝은 노란색으로 꿀벌을 연상케 하는 머신 디자인이 많은 팬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CJ레이싱팀, 서포터즈 데이 초청 행사~

CJ레이싱팀, 서포터즈 데이 초청 행사~

Rosen Ritter|2014년 4월 7일

오는 4월 20일, 슈퍼레이스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4년 시즌을 시작하게 될 CJ레이싱팀이 새로운 시즌을 맞아 서포터즈들을 팀 개러지로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지난 토요일인 4월 5일,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서포터즈를 초청하여 선수와 미케닉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고보다 친밀한 유대관계 형성을 통해 팀을 알리고, 응원을 해주십사 부탁하는 자리이기도 했지요. 토요일이라 에버랜드를 찾는 관람객들로 인해 길이 막힐걸 예상하고 좀 서둘러 찾아간 팀 개러지에는미케닉들이 손님맞이를 위해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각부터 준비를 하느라 분주했습니다..이번 슈퍼1600클래스에 출전할 이화선 선수의 새로운 머신도 만나볼 수 있었구요~그동안 CJ레이싱팀 웹툰에 종종 등장하던 검둥강아지도 직접 만나볼 수 있었

카트라이더 시즌 제로, E-rain 3위 점령!!

카트라이더 시즌 제로, E-rain 3위 점령!!

Rosen Ritter|2014년 3월 24일

지난 3월 8일에 있었던 8강전에서 탈락한 E-rain팀과 15일에 있었던 8강전에서 고배를 마신 SL모터스포츠팀이 3-4위를 두고 벌인 지난 토요일 시합은 예상보다 오히려 더 맥없는 일방적인 승부가 아니었던가 싶다. 그만큼 3위에 오른 E-rain팀의 실력은 월등히 높았고, 이를 물리친 팀106의 행운과 실력이 더욱 돋보이기도 했다. 카트라이더 시즌 제로의 마지막 시합을 앞두고, 오한솔 팀장과 임민진 팀장은 서로 기념사진을 갖기도 하고, 각자의 매니져들과도 사진을 함께 하며 이번 시즌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경기에 있어서는 치열한 승부를 보여주더라도 경기장을 떠나서는 또한 좋은 동료이기도 한 모습은 늘 보는이로써도 기분 좋게 해준다~ 4강전에서는 이미 경험들 해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