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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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연합파티, 슈퍼레이스 2라운드 1600클래스 및 엑스타V720클래스~
지난 5월에 있었던 슈퍼6000클래스와 GT클래스의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의 경기에 이어,영암 인터내셔널 서킷 상설코너에서는 슈퍼1600클래스와 엑스타V720클래스 경기가 있었습니다.날짜는 비록 달랐지만, 횟수로 따져봤을때 이 클래스에게는 2라운드에 해당되는 시합인거죠. 이날 경기는 금년부터 새롭게 개최되는 슈퍼챌린지 시합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슈퍼챌린지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이예상외로 많았던 관계로 상설피트가 부족하여 몇몇 팀들은 피트 배정조차 받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경기의 기록을 측정하는 장치인 트랜스폰더도 부족해서 한 클래스의 시합을 마치면 다음 클래스로 넘겨주는 등경기 운영에 있어서도 여러모로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예선전에 앞서 선수들이 참가한 메디컬체크와 드라이버 브리핑도 매우 이채
![타이어 전쟁의 서막, 2014년 슈퍼레이스 2라운드~ [결승전]](https://img.zoomtrend.com/2014/05/31/e0052878_5389d3d58121a.jpg)
타이어 전쟁의 서막, 2014년 슈퍼레이스 2라운드~ [결승전]
결승전 전날, 많은 선수들과 팀 관계자들의 관심은 기상상태에 쏠려있었습니다. 토요일까지만해도 시합 당일의 강수 확률이 85% 이상 웃돌고 있었기 때문에 타이어 선택과 차량 세팅에 있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결정하지 못하고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비가 오는게 유리하다고 하는 팀이 있는가 하면, 비가 올 경우 어드벤티지가 사라진다고 보는 팀도 있었지요. 다행히 토요일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했던 비는 시합날 아침엔 완전히 그쳐있었습니다. 트랙도 주행에 전혀 지장이 없을만큼 잘 말라있었기에 모든 팀들은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바로 드라이 세팅으로 결정해서 경기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상하이의 무덥고 습한 날씨때문에 선수들과 미케닉 모두 더위로 고생해야만 했지요. 결승전이 시작되면서 각 팀 피트들
![타이어 전쟁의 서막, 2014년 슈퍼레이스 2라운드~ [예선전]](https://img.zoomtrend.com/2014/05/31/e0052878_538905e722397.jpg)
타이어 전쟁의 서막, 2014년 슈퍼레이스 2라운드~ [예선전]
지난해에 이어 슈퍼레이스는 올해도 변함없이 중국과 일본에서 경기를 치룹니다~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의 각 경기장에서 시합을 치루며, 아시아 대표 모터스포츠로 도약하기 위해,그리고 우리나라 레이싱 드라이버들에게 다양한 경험축적과 실력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이러한 취지로, 이번 시즌에도 태백 및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에 더하여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과 티엔마 서킷, 일본 오토폴리스 서킷의 총 5개 서킷에서 번갈아가며 시합을 치루게 됩니다. 그 첫번째 시합으로 펼쳐진 2라운드의 무대는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중국 F1이 펼쳐지는 바로 그곳입니다!!인구 많기로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중국인만큼,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구경하기 위해 찾아오는 규모도 혀를 내두르게 하더군요..예선전

슈퍼레이스 2전의 무대,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미리보기~
오는 5월 24~25일에 개최될 슈퍼레이스 제2라운드의 무대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서킷입니다.중국의 F1 개최지로 잘 알려져있는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은 우리나라 선수들도 거의 경험한 바가 없는 경기장이라,많은 선수들이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저도 어떤 곳인지 인터넷을 통해 뒤져보았습니다. 구글맵을 이용해 찾아본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Shanghai International Circuit)은 한국에서 항공편으로 도착하게 될상하이 푸동공항으로부터는 약 71.7㎞, 자동차로 약 1시간 10분정도 떨어진 지역에 위치해 있더군요. 좀 더 가까이에 위치한 홍차오공항에서는 약 35.2㎞, 자동차로 40여분 거리지만 아마 푸동공항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북위 31도, 동경 121도

치열한 승부의 서장, 2014년 슈퍼레이스 개막전!!
지난 4월 20일 개최된 슈퍼레이스 개막전은 당초 인제 서킷에서 펼쳐질 예정이었으나,경기장의 여건 상 부득이하게 태백 서킷으로 자리를 옮겨 개최되었습니다.그러나, 오히려 태백 경기장에서 펼쳐진 개막전이기에 더욱 박진감 넘치고 보는 이로 하여금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명장면들이 여러번 나왔다고 생각이 드는군요.치열한 승부의 서막을 알려주었던 2014년 슈퍼레이스 개막전, 그 혈전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9일에 있었던 연습과 예선에서는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긴장감이 각 피트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전날부터 있었던 연습에서 상대팀들의 전력이 눈에 띌 정도로 향상되었음을 저마다 눈치챘기 때문이지요.지금까지의 태백 레이싱파크의 코스레코드는 슈퍼6000클래스를 기준으로 56초 090(201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