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과 환의, 그리고 아쉬움이 공존했던 2013 슈퍼레이스 최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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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과 환의, 그리고 아쉬움이 공존했던 2013 슈퍼레이스 최종전!!
2차례에 걸친 해외 원정경기, 영암, 인제, 태백을 거치며 다양한 서킷에서 선수들과 미케닉들에게 도전과제를 던져온2013년 슈퍼레이스. 지난 5월 개막전을 치뤘던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최종전인 7라운드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27일, 총 84명의 선수들과 펼친 최종전에서는 4개 클래스 모두 시즌 챔피언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시합이 치뤄져 경기내용이 더욱 흥미진진했으며, 마지막까지 예상치 못한 결과들로 인해 경기를 지켜보던모터스포츠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시합을 보여주었던 것으로 기억에 남는다. 슈퍼6000클래스에서는 김동은 선수가 예선 1위로 폴포지션을 차지하면서 역전극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더군다나 이 예선기록은 2011년 4월 밤바타쿠가 세운 코스레코드 2'16"024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