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4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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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GT-4클래스
정승철 : 나이트레이스는 매년 참가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1600에서 GT-4로 참가하게 되었다. 상위 클래스와 함께 달리다보니, 피해주기만 하다가 경기가 끝났다고 생각될 만큼 정신이 없었다. GT-4 클래스에 단 3대만 참가했는데 그 중 한 대가 함께 완주하지 못해 아쉽다. 김효겸 : 지난 경기 영암에서 달려보고 나서 정승철 선수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인제에서 승부수를 걸어보려 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어려웠다. 게다가 상위클래스 차량들을 비켜주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 무사히 완주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고, 팀원들에게도 감사하고자 한다. Q : 이번 팀 경고가 주어지면서 시즌 전체 예선기록에 계속해서 페널티가 주어지게 되었는데, 이에 대한 견해가 있다면? 김효겸 :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