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V720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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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우승자 인터뷰 : V720클래스
■ 크루즈 부문 정지원 : 올해 스프린트 경기에 첫 출전하게 되었는데, 예선에서 폴을 잡으면서 폴투피니시하게 되어 기분이 좋다. 고생하신 팀원들, 그리고 팀장 김대혁 선수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이인용 : 어려서부터 카레이서의 꿈을 키워 왔는데, 믿고 기회를 제공해주신 유시원 감독님에게 특별히 감사를 전한다. 또한, 매장에서 응원해주시는 사장님에게도 감사하고, 늦게까지 작업해 준 팀원들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 김성훈 : 지난 경기 인터뷰에서 일 년만의 완주라는 말을 했다가 실격처리가 되는 바람에 이번에도 일 년만의 완주라는 소감을 남기게 되었다. 어쨌든 완주해서 기쁘고, 포디엄 피니시해서 또한 기쁘다. 고생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Q : 4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