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Cadillac 6000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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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Cadillac 6000 클래스
조항우 : 개막전부터 좋은 결과가 나와 기분이 좋다. 팀 스텝들에게 우승의 영광을 돌린다. 겨울동안 고생 많았고 열심히 준비했다. 4개월 연속으로 준비한 보람이 있고, 한국타이어와 한 식구처럼 호흡하면서 좋은 타이어 전략을 세운게 효과를 본 것 같다. 팀 베르그마이스터 :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고, 원투피니시 할 수 있었던 데다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 또한 4위를 차지했기에 팀으로서는 최고의 결과였다고 생각한다. 다른 경쟁사들도 준비를 잘 하고 있기에 앞으로의 양상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오늘까지는 매우 기분 좋은 날이다. 이데유지 : 최선을 다했지만 앞서 달린 두 선수가 매우 빨랐기에 예선 3위에서 출발해 3위의 성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었다. Q : 조항우 선수를 상대로 한 1위 탈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