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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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1 클래스
※ GT-1 클래스는 잠정결과에 따른 기자회견 후, 공식결과에서 1위 장현진, 2위 정회원, 3위 김종겸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김중군 : 기자회견에 앞서, 플라잉 스타트에 대한 심사가 진행중에 있어 공식결과가 변동이 있을 수 있다. 큰 사고 없이 팀이 개막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점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장현진 : 스타트는 좋은 위치였으나, 오늘 운이 잘 안따라 준 듯 생각한다. 경기 직전에 사이드 미러를 누군가 건드리는 바람에 접힌 상태에서 출발하여 예감이 좋지 않았다. 시작하자마자 파워 스티어링이 꺼지면서 체력의 한계를 느꼈고, 오늘은 힘든 경기였다. 블루와 레드가 선두를 장악해 시즌 잘 풀어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정회원 : 3위라는 성적은 개인적으로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고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