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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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posts슈퍼레이스 6라운드에서 만난 팀훅스 모터스포츠의 알렉스 폰타나 선수~
지난 9월 초, 영암에서 펼쳐진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경기에는 새로운 얼굴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팀 훅스 모터스포츠 팀의 알렉스 폰타나 선수가 그 주인공이었는데요, 카를로 반담 선수와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유럽권 선수이기에 많은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알렉스 폰타나 선수는 현재 F1 로터스팀의 테스트 드라이버이기도 하고, 블랑팡 GT시리즈와 중국 CTCC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매우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선수였습니다. 본인의 설명으로는 자유계약 선수인만큼 어느 한 팀이나 시리즈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여기 저기에서 활동이 가능하기에 이렇게 슈퍼레이스에도 출전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특히나 CTCC에서는 기아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현대아반떼 마스터즈 클래스
박동섭 : 후원해주시는 금호타이어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며, 매 경기 함께해주는 아내와 가족들에게 또한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최광빈 : 시즌 말까지 좋은 성적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게 도와준 현대드라이빙아카데미 직원분들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감사하며, 좋은 경기 내용을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 김동규 : 오늘 주행은 혼자 황제주행을 펼친 것 같아 뒤쪽 선수에게 감사하며, 앞쪽 두 선수의 치열한 경쟁을 관람하며 경기를 펼친 것 같다. 한편으로 다른 선수들에게 미안한 마음까지 든다. Q : 누적점수 113점으로 최광빈 선수를 제치고 종합 1위에 올라섰다. 소감이 어떤가? 박동섭 : 항상 결승 스타트가 부족했는데 오늘 경기에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좋은 스타트를 보여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야나기다 마사타카 : 경기는 알다시피 조항우 선수가 99% 지배했었다. 그러나 체크깃발을 받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나의 드라이빙 스타일에 따라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마지막 코너에서 조항우 선수가 라인을 잘못 타면서 코너를 탈출할 때 속력을 잃으면서 내가 앞지를 수 있었다. 매우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차지했고, 덕분에 매우 행복한 기분이다. 아트라스BX 팀과 한국타이어에게 매우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조항우 : 팀으로선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아쉽게도 김종겸 선수가 DNF했지만 3경기 남은 상황에서 웨이트나 점수 측면에서 여전히 강력한 우승후보인 만큼 나쁜 결과는 아닌 것 같다. 팀 순위에서도 격차를 더 벌일 수 있었고, 6전을 마친 상황에서 종합순위 1~3위를 아트라스BX 선수들이 차지했다
8천여명 관중들과 함께 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5라운드 이야기~
1년에 단 한번 찾아오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백미, 나이트레이스가 지난 8월 11일 토요일 밤에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6000클래스를 비롯해 GT클래스, BMW M 클래스와 현대 아반테컵 클래스까지 4개 클래스가 야간 레이스를 펼쳐보이며 경기장을 찾아온 8천2백여명 관중들에게 멋진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일정 관계상 찾아간 토요일, 이미 캐딜락 6000클래스의 예선이 전날 금요일에 종료되었고 정회원 선수가 폴포지션을 차지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접해들었습니다. 원체 변수가 많고 이변도 많은 나이트레이스, 그리고 인제 스피디움 경기장이지만 쟁쟁한 아트라스BX 트리오와 밤의 엑스타 레이싱팀 듀오를 놔두고 정회원 선수가 폴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BMW M 클래스
권형진 : 참 뜻깊은 날이다. 오늘이 내 45번째 생일인데 나 자신에게 큰 생일 선물이 되었다. 지난번 포디움 핸디캡 페널티를 받아 14그리드 출발해 4위로 마감했는데, 이번엔 현재복 선수와 같은 패턴으로 페널티 없이 예선 결과대로 그리드를 받아 출발했다.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왔고, 팀원들과 가족들이 신경도 많이 썼는데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현재복 : 오늘 스타트가 좋았기에 1위로 올라섰는데, 막판에 브레이크 트러블이 생기면서 아쉽게 우승을 놓치게 되었다. 오늘 권형진 선수가 생일이라고 하니 생일선물을 선사한 셈 치겠다. 한명구 : 나이트레이스 포디엄에 올라와 매우 기분이 좋다. Q :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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