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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올게 왔군.

흥! 올게 왔군.

|2013년 4월 18일

전야제는 되었으니 4월 24일 이후는 일정을 비워둬야겠다.

확밀아 설정에서 문득 궁금해진 것.

|2013년 4월 17일

브리튼의 총 인구는 몇명일까? 아서만 해도 100만명 아서가 될 가능성이 브리튼 전체 인구의 1/100이 된다 쳐도 1억을 넘을 텐데... 대략 1~2억 되나? 참고로 실제 영국 인구가 6000만 정도 되는 것으로 아는데 그 브리튼이 우리 가 아는 그 브리튼 즉 영국이라면 인구밀도가 상당히 높은 셈. 그리고 이들 백만명의 아서가 복제된 기사들을 개인당 200명 (카드가 최대 200장이므로....) 가까이 거느린다면 그 많은 기사들 입히고 재우고 먹고 싸는 걸 다 어떻게 처리한단 말인가? 심할 경우 브리튼 국민 전체 숫자보다 많은데 별다른 생산활동 없이 먹고 싸우는 기사들을 어떻게 국민들이 감당한단 말인가? 아무리 외적의 전력이 막강해도 그렇지 국민 총 숫자보다 많을 수도 있는 기사들을 부양한

솔직히 두근두근 프리큐어는....

솔직히 두근두근 프리큐어는....

|2013년 4월 14일

많이 루~즈 하지 않나? 교훈을 나름대로 깊이있게 전달하려 했던 하트캐치라든가 정줄놓은 에피소드를 중간중간 삽입한 스마일을 보고 나니 왠지 두근두근이 루즈해 보인다. (뭐.... 스위트도 좀 루즈했으니....) 뭔가 정줄놓은 뭔가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나오지 않는단 말인가? 이제 믿을 구석이라고는 이 신캐러 뿐이란 말인가?

기어와라 냐루코양 W

|2013년 4월 12일

닥치고 SAN치! SAN치! SAN치! 과연 기어드는 혼돈 니아라호테프의 악몽의 피리소리가 들리는구나. 참고로 니알랏호텝에 대한 울 형과의 대화 형 : 니알랏호텝이란 게 뭐야? 나 :간단히 말해 크툴루 신화에서 뭐든지 다 하는 애. 형 : 그러니까 대체 뭐냐고?! 나 : 그러니까 뭐든 다하는 애라고!

내여귀 2기 1화

|2013년 4월 10일

아.... 나도 아키하바라가 그립다. 국전도, 용산도 따라잡지 못하는 아키하바라만의 포스가 있었는데 말야. 만다라케도 그립고.... 왜 옛날 만다라케 갔을때 데빌맨 전권이나 데빌맨 레이디 전권을 사대는 용자짓을 못했는지 아쉽다. 이제 보면 키리노가 이해가 가는구만....(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