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설정에서 문득 궁금해진 것.

|2013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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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설정에서 문득 궁금해진 것.

|2013년 4월 17일

브리튼의 총 인구는 몇명일까? 아서만 해도 100만명 아서가 될 가능성이 브리튼 전체 인구의 1/100이 된다 쳐도 1억을 넘을 텐데... 대략 1~2억 되나? 참고로 실제 영국 인구가 6000만 정도 되는 것으로 아는데 그 브리튼이 우리 가 아는 그 브리튼 즉 영국이라면 인구밀도가 상당히 높은 셈. 그리고 이들 백만명의 아서가 복제된 기사들을 개인당 200명 (카드가 최대 200장이므로....) 가까이 거느린다면 그 많은 기사들 입히고 재우고 먹고 싸는 걸 다 어떻게 처리한단 말인가? 심할 경우 브리튼 국민 전체 숫자보다 많은데 별다른 생산활동 없이 먹고 싸우는 기사들을 어떻게 국민들이 감당한단 말인가? 아무리 외적의 전력이 막강해도 그렇지 국민 총 숫자보다 많을 수도 있는 기사들을 부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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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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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2018년 3월 26일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