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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쩌... 쩐다!!
#/watch?v=iZNSxjgffFA&feature=player_embedded&desktop_uri=%2Fwatch%3Ffeature%3Dplayer_embedded%26v%3DiZNSxjgffFA 울형조차도 기대중이고 어떤 외국인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디스해가면서까지 찬양할 정도.... 진짜 늘 하는 이야기지만 가라데 바보 일대와 얼굴 가죽이 고교생을 뜯고 지옥을 보여주는 남자랑 대설산오로시 셋이서 제이거 타고 이것이 바로 가라데라면서 괴수들을 무쌍하는 걸 보고 싶다니깐! 이거 본 뒤에는 열혈로봇물 주제가 들어주는 것은 기본! Storm,Heats,GAIKING,Dragon,GONG 등은 반드시 들어줘야 한다.
마왕용자 보면서 놀란 것.
똥과 카레만 먹는 벨제부브=파우스트 학원장 목소리가 들려서 기겁했습니다. 여기 카미야 히로시 나오는 겁니까? 그런 겁니까?
늘 생각하는 우주세기의 신비
어떻게 샤아는 전용기에 빨간칠한 것 하나만으로 일반 자쿠의 3배 속력을 얻는 거지? 아니 전용기는 무슨 커스텀이 된 건가? 샤아자쿠나 일반자쿠나 디테일은 뿔만 빼고는 같은데 추력이 업되었다 할 수도 없고..... 샤아는 어떻게 빨간칠 하나로 세배의 속력을 얻는 건가? 이건 란바랄이나 검은 삼연성도 못하는 신비스러운 일이다.
한번 드라마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소재
5공화국 시절 캬바레 붐을 타고 증식하던 조직폭력의 내막. 꽤 재미있지 않을까? 저번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김태촌과 서방파가 언급되었는데 유흥업소를 통해 들불처럼 번졌다가 단속 강화와 주변 상황의 변화에 의해 쇠퇴와 변신을 거듭한 조직폭력을 파헤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해방 전후 주먹들은 그렇게 많이 다뤘는데 그 이후 변화에 대해서는 뭐 그리 이야기가 없는 건지....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좀 다루기는 하지만....)
무쇠남 삼편
어벤져스 봐서 그런지 이번 건 스케일이 너무 작아진 것 같아서 민숭맹숭.... 악당들 스케일이 그따위가 된 게 왠지 씁쓸하다. 물론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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