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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현 심의제도라는 것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한 콘텐츠가 가진 전후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 채 특정 장면으로만 그 콘텐츠를 이해햐야만 한다는 것. 심의위원 수도 몇 명 없고 그나마도 콘텐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데다가 전후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 채 한두 장면에 대해서만 혹은 몇 단락에 대해서만 평가를 내리다 보니 콘텐츠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뤄 질 리 없다. 그러니 내가 보기에는 비교적 평화롭기까지 한 평범한 추리물인 "빙과" 작내 영화에서 잘린 팔 나왔다고 기겁하는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트릭이긴 하지만 토막살인이 묘사되는 탐정학원 Q는 뭔가?) 차라리 업체 자율 심의나 하다 못해 문화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는 위원들로 구성된 심의 체제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이놈의 국내 심의위원들은 대체 어떤 기준으로 뽑힌 건지 알 수가 없다
혁명기 발브레이브
그런데 이상한 게 주인공이 발브레이브 1호기에 타는 것이 "처음부터" 예정되어 있었다는 뉘앙스를 주는 건 왤까요? 그 해커소녀가 뭔가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느낌도 드는데 앞으로 그녀를 좀 더 주목해야 할 듯... (성우도 마느님! 마느님 에 를룰루 황제폐하도 계시다! 마여신이 룰룰루 황제에 대적하겠다는 것인가?!) 무슨 이런 짬뽕에 또 짬뽕 같은 이야기가 다 있어. 기동전사 건담 오마쥬에 코드기아스 비스무레한 느낌도 주는 데다가 아무래도 발브레이브 자체가 양대세력과는 다른 제 3세력 (비록 개발 자체는 무슨 연방에서 하는 듯한 느낌을 주지만 깊숙한 곳에서는 누군가 제 3세력이 개입하고 있는 건지도 모름.)의 산물이며 미지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듯 한 걸 보면 건담 더블오와도 닮아 있쟎아! 이
유유백서라니....
애니에 내가 등장하면 어떤 인물이 되는가에 대해 검사했는데.... zondarian is 유유백서(의) 세계로 떨어지게 되며 땅부자가 됩니다. 하필 왜 유유백서야? 지겨운 유유백서.... 검사하는 곳은 여기
진격의 거인 op를 말야....
히라사와 스스무가 작곡했으면 어땠을까? 확실히 REVO도 좋지만 히라사와 스스무의 웅장함과 몽환적 느낌을 따라가기에는 멀지 않았나? (이건 무슨 진격의 거인과 베르세르크의 격차도 아니고....)
월드 인베이젼
이제사 봤는데... 1.왜 미해병대는 다 ACOG에 수직손잡이 달고 M-16을 쓸까? 2.외계인들 보병들은 왜 그리 생각외로 허약해 빠졌을까? 역시 소모품인가? 3.인공지능은 엇따 두고 콘트롤 센터에서 무인기 조종을 지시할까? 외계인들도 인공지능은 제대로 못 만들었나? 더 웃긴 건 다 무인기만 쓰고 유인전투기는 안 쓴다는 것. 4.토마호크 한방에 날아가는 외계인의 콘트롤 센터 문제있다! 5.미군이니까 저게 되지 한국군이면 심하면 예비군들에게 그 썩어가는 M1카빈을 들고 외계인 콘트롤 센터를 부수라는 명령이 떨어질지도 노르겠다. ㅜㅜ 망할....ㅜㅜ 하긴 국군 정규군이 저따구 약골 외계인에게 질 것 같지는 않지만.....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