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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진격의 거인 기대하지만...

|2013년 4월 8일

이상하게도 나는 아우터 갓이나 나쁜 여동생이 기대되더라.... 아우터 갓 이번 주제가는 처음에는 별 감흥 없는데 계속 듣다 보면 진짜 SAN 저하가 느껴지더라... 쿠로네코짜응은 건재할까?

애니플러스 신작 걱정된다.

|2013년 4월 7일

애니플러스 신작 중에 진격의 거인이 있는데 소아온이나 워킹데드가 경고 먹는 가운데 사람 잡아먹는 거인이 나오는 진격의 거인이 경고 먹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 진격의 거인 걱정된다.

전부터 생각한 건데....

|2013년 4월 5일

엄청난 아이디어가 생각났다!!! 로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울펜슈타인의 무대를 태평양전선으로 옮겨서 전황이 불리해지자 고대의 악귀 금모백면구미호를 부활시켜 무기로 쓰려는 일본제국에 맞서 블라츠코비치가 일본 닌자들과,무사들, 요괴들을 퇴치한다는 스토리가 나오면 어떨까요? 최종보스는 당연히 금모백면구미호 (무지 거대할 거야)

Farewell....

Farewell....

|2013년 4월 4일

이젠 다시 매니악 맨션도 스타워즈 엑스윙이나 타이 파이터 같은 게 게임으로 나올 일은 없겠지? 그래... 디즈니 니네가 스타워즈 게임 다 해먹어라. 미키마우스가 횡스크롤로 뛰어댕기면서 스톰트루퍼 들을 과자나 사탕으로 만드는 게임이나 만들어라. (이게 더 무섭군)

테니스의 왕자 : 두 명의 무사

|2013년 4월 3일

자 그럼 이제 오공이나 프리저,베지터,피콜로,셀 등은 언제 어디서 나오는지만 보여주세요. 료마의 아들은 오반인가요?(............) 아! 그리고 언제 외계에서 테니스인이 쳐들어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