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마기 애니메이션 마지막화를 보며 느낀 건데 앞으로 마법소녀물 같은 건 말야...

|2013년 4월 3일

스타워즈에서도 그려지는 빛과 어둠의 대립과 순환이 여기서도 묘사되는데 이를 마법소녀물에 대입하여 대작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빛과 희망을 실천하기 위해 나아가는 정통적인 주인공과 이에 대립 하는 마법의 어두운 면, 그로 인해 벌어지는 빛과 어둠의 마법의 대결이라든가 마법의 밝은 면에 의해 희망 과 의지를 갖는 이들이 있는 반면 그 어둠에 의해 타락하고 고통받는 이들이 있으며 그들이 엮어내는 군상 물 형식의 작품이 만들어지면 어떨까? 전에도 마법 격투물,포격물,다크물을 넘어 마법 대하물을 만들면 어떨 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런 것들을 집대성한 게 나온다면 정말 장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만화로 그린다면 후지타 카즈히로씨나 미나가와 료우지 씨가 그렸으면

지아이 유격대 2편 보고 생각한 건데...

지아이 유격대 2편 보고 생각한 건데...

|2013년 4월 1일

역시 하스브로 크로스오버 지아이 유격대X배틀쉽X변신로보트 트랜스포머즈는 실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종보스는 이녀석이면 충분하겠죠? ps. 참으로 궁금한 게 지아이 유격대의 코부라 사령관 디자인은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거적데기 얼굴에 뒤집어쓴 이미지고 또 하나는 영화판이나 극장판에 나온 금속 철가면 디자인인데 어느 쪽이 맞는 디자인인가요? 내 기억으로 는 코부라 사령관 피규어는 철가면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ps 2. 지아이 유격대 피규어 한창 유행했던 당시 알게 된 건데 구소련 스페츠나츠와 SAS 소속 캐릭터들도 있더군요. 스페츠나츠 대장과 대전차병, SAS 교관인가가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스페츠나츠 대전차병 특기가 지아이조 탱크에다 폭탄 붙이기인가 그랬을

로보틱스 노츠 마지막화

|2013년 3월 31일

이제 시대는 클래식 히어로의 복귀를 바라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작년의 어벤져스 붐도 그렇고 올해 퍼시픽 림에서는 좀 어레인지되기는 했지만 일본 정통 거대로봇 VS 괴수의 대결이 그려지기도 할 예정이다. 이대로 아니메에서도 클래식 히어로가 가지고 있던 정통 적인 왕도적인 영웅의 활약상을 그려야 될 때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애니 최종 흑막이 "언젠가 제 2, 제 3의 내가 나타날 거다."고 말하자 주인공은 언제나 정의는 이긴다고 답하지 않았나? 어쩌면 "그럴 때마다 이 건제프와 정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한 우리는 굴하지 않는다!"라는 답이 더 멋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뭐 이렇게 보면 좀 쌈마이하지만.... 최근 들어 메카물 몇 편이 제작되는 듯 하는데 의

로봇 만화를 비롯 대다수 작품에 나오는 악당들의 문제점이....

|2013년 3월 31일

수뇌부는 그렇다 쳐도 중견 간부급들 중에 꼭 무능력자들이 있더라구요. 게다가 걔네는 쉽게 죽지도 않고 잘만 살아 똘마니 노릇을 잘하더라고.... 예를 들어 아슈라 남작은 무슨 재주로 헬박사 밑에서 그렇게 일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늘 나오면 하는 일이 마징가한테 지고 죄송합니다. 헬박사님 운운하면서 벌벌 기는 게 일입니다. 그렇쟎아도 쪼들리는 헬박사 군단 의 사정상 그 비싼 기계수들하고 인력들 쓸데없이 갈아넣고 한다는 소리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무리 아슈라가 헬이 공들여 개조한 존재라지만 그 과정에서 대체 뭐가 잘못됐는지 무능의 극치를 달리며 그러면서도 주요간부 자리를 꿰차고 앉아있는 것 자체가 희한할 따름입니다. 뭐 라이딘이건 콤바트라건 봐도 라이딘에 나오는 무슨 장군인지 뭔

우리나라 드라마에는 이런 주인공들은 자리잡을 수 없는 걸까?

|2013년 3월 29일

1.무감정하게 철저히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묵묵히 그리고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처리하는 스페셜리스트 2.이기적이고 냉혹한 구석도 있지만 의리있는 면도 있고 뭣보다도 큰 뜻을 가지고 있으며 용인술도 상당하 고 어떠한 역경에도 결국 이를 이겨내어 마침내 큰 세력으로 우뚝 서는 사나이 2번의 경우는 만화가 고우영 선생이 그야말로 악마적으로 한편으로는 웃기게 굴욕당하기도 하면서 사나이답 게 그려낸 적도 있지? 최훈씨의 경우는 그야말로 프로야구 감독 은퇴같은 감동을 주기도 했고.... 왜 우리나라에서는 스페셜리스트나 야심가가 설 땅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