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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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이걸로 아이스본 튜토리얼 끝! (몬헌월드 관련)
몬헌월드 아이스본이 나온지 꽤 되었지만 플레이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고룡흔적 찾는것 때문에 살짝 질렸었거든요. 고룡흔적 찾으려다 미친 이블조에게 몇방 맞기도 했고. 그래도 일단 하니 빠르게 해결했습니다. 네로미에르에게 몇번 죽기는 했지만 그래도 클리어. 자, 다음은 무엇인가. 네로미에르를 잡았으니 드디어 인도하는 땅 언락이 되는건가 싶었습니다. 가자, 인도하는 땅으로! 근데 도착을 해 보니 이상하게 맵이 작고 네르기간테가 나옵니다. 이 시점에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이스본 최종보스인 안-이슈왈다가 나오더군요. 벌써 최종보스전이야? 좀 더 몬스터 잡고 나서 나올 줄 알았는데?
취하지 않았으니 가챠 (소녀전선 관련)
취한김에 가챠 (소녀전선 관련) 얼마전에 취한김에 가챠를 돌린적이 있습니다. 가챠는 스킨 하나 나오고 땡이였죠. 포스팅 할때도 취해있던 상태였기에 당시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술 깨고 보니 엄청 아깝더군요. 이렇게 날아가면 안돼. 제발! 그런고로 다시 한번 가챠를 돌리기로 했습니다. 토큰 2개 부족해서 못 썼던것에 토큰 추가하고 그 동안 모아놨던 보석도 쓸 수 있는만큼 써 먹었습니다. 쓸 수 있는 토큰은 300개. 이번에는 맨정신으로 돌려봤죠. 결과는 이렇더군요. 폭☆망 결론: 가챠는 취하던 취하지않던 해로우니 그냥 푹 쉬세요.
취한김에 가챠 (소녀전선 관련)
오늘은 친구와 함께 맥주를 마시고 마시고 먹고 먹고 먹었습니다. 거하게 마시고 먹은 김에 상당히 취해서 복슬복슬 학원 가챠를 돌리기로 했습니다. 취하면 사람이 거침 없어지잖아요? 취한김에 한번 돌려봤습니다. 결과는 이랬습니다. 결과가 좋지 못하군요. 저는 파이로 스킨을 원했는데. 아무튼 이번 가챠 결과는 영 좋지 않습니다. 스킨이 하나 나오기는 했지만 안키우는 M590인지라 애매모호. 그냥 이번에도 넘길걸 그랬나 싶네요. 여러분, 취하면 이렇게 위험합니다. 술 작작 드세요?
무기를 만들기는 했는데… (몬헌월드 아이스본 관련)
홍련의 솟구치는 그새끼를 잡으려는 시도는 다시금 화력부족을 체감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하나도 안 도와주는 라잔에 열받으면서 다구리로 잡기는 했습니다. 역시 잡기 힘든건 다구리가 답이죠. 하지만 다구리로 때려잡으면서도 생각을 했죠. 아무리 그래도 한사람 몫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새로운 라보건을 만들어야하지않을까?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엠프리스셸 명등도 다음단계가 있기는 합니다만 애석하게도 현재는 소재가 무엇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단계로 넘어가는건 먼 훗날이라는 소리지요. 그런고로 새로운 라보건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엠프리스셸 명등을 만들기 전에 써먹던 오도가론 소재의 라보건 카르마를 업그레이드 하기로 한겁니다. 다행스럽게도 오도가론 소재는 좀
사람들이 라잔을 싫어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알았습니다. (몬헌월드 아이스본 관련)
현재 몬헌월드 아이스본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아이스본 간판몹인 이베르카나와 만나서 한판 붙고 제대로 한번 싸워서 이겼습니다. 이베르카나를 잡아도 다음 퀘가 있기에 퀘스트를 계속 하는데 라잔과 조우하였습니다. 그리고 홍련의 솟구치는 그새끼를 만나는데 왜 사람들이 라잔을 싫어하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결국 혼자서 바젤기우스 사냥에 돌입하여 놓쳤습니다. 수면폭질 포함해서 무진장 때렸지만 화력부족으로 결국 잡는데 실패했습니다. 나중에 퀘스트로 다시 잡아야합니다. 쓰글 라잔같으니. 좀 도와주면 어디 덧나나. 제노지바때는 최소한 부상자 대피시킨다고 가서 그러려니 했더니! 이번에는 그냥 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