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판은 참가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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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판은 참가도 못하겠네요

오늘 이래저래 돌아다니다 보니 이게 예판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오후3시에 한다는군요. 나름 기대를 하던 물건인지라 이왕이면 한정판으로 구매할까 생각을 했는데 말이지요. 오늘 저는 예판전쟁에 참가 못합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오늘 3시는 스마트폰 끄적거리기도 힘들거든요. 예판이고 뭐고 소전이나 라오진 자원 얻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 제가 오후3시에 하는 예판을 할 수 있을리 없지요. 그냥 얌전히 일반판 구해야겠습니다. 이왕이면 못해도 스위치 초회판을 얻고 싶은데 결론 아트북 구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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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걸판 예판이 있다고 해서 해 봤습니다 (예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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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걸판 게임이 정발이 된다는 사실은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오늘인 줄은 몰랐지요. 오늘 예판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저는 한정판을 지를지 말지 고민을 했습니다. 한정판이 12만원 가까이 되기에 현재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웠거든요. 지를수는 있지만 지르면 부담이 되는지라. 그래서 예판 시작 3분 전 까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예판에 도전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렇습니다. 이번 예판도 망했습니다. 너무 가볍게 들어간 것도 있지만 상품은 장바구니에 넣었지만 어버버 하다가 결국 실패했습니다. 구입방식을 바꿨는데 문제는 그 방식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말이지요. 익숙하지 않은 방법이라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습니

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 7.2 국전 예판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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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하니 오늘 5시에 일어나서 국전에 가는 걸 결심했을 때, 이런 사태가 벌어질 줄은 꿈에도 몰랐지.(;) 안녕하세요. 7.2 슈퍼로봇대전OG 문 드웰러즈 예약하고 왔습니다. 사실 이 오프라인 예약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애당초 토요일은 다른 약속도 있고 전날부터 줄 선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었기에 가 봤자 한정판은 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었죠. 그래도 먼저 적었던 글처럼, 슈로대 팬으로서 지낸 짬(;)이 있는데 이대로 그냥 넘긴다는게 영 마음에 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정판을 못 구할지라도, 혹은 그냥 예약판을 못 구할지라도 그 분위기나 느끼고 오자고 생각하며 국전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어찌 됐던간에 이 모든 상황은 오전

일단 국전에서 문 드웰러즈 한정판 구입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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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Blue|2016년 7월 2일

다만 썩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밤샘하고 아침 5시에 집에서 나가서 7시에 도착, 그상태에서 거의 4시간 가까이 대기해서 겨우 구입한 것 자체도 피곤합니다만, 애초에 이 오프라인 예약 이벤트 자체의 의도가 너무 뻔한데다 행사 진행도 엉망진창이라 도저히 좋게 볼 여지가 없습니다. 애초에 오프라인 예약 이벤트 자체가 물량을 오프라인에 몰아서 구매자들을 줄을 세워서 기사거리, 정확히는 반남 상층부에 보고할 거리를 만들어내기 위한 쇼에 가까웠다고 봅니다. 한국시장에 진출해서 이정도 실적이 생겼다 이거죠. 네 실적 좋습니다. 그거 자체는 문제가 아니에요. 근데 오프라인 예약 이벤트인데 물량에 제한이 있어서 선착순으로 커트한다는것도 개그에 가깝고, 그와중에 물량 배분도 실패해서 수도권에서 지옥이 벌어지는 동안 지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