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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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트위치 드롭스 결과 (타르코프 관련)

트위치에서 특정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보면 드롭스라고 아이템을 랜덤으로 줍니다. 타르코프는 이런 드롭스를 주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가끔가다가 어느 영상에 드롭스를 준다고 공지가 뜨는데, 보통은 게임 제작자의 영상이죠. 다음 패치 때 어떤것이 패치된다 하는 내용으로 말이지요. 얼마전에도 트위치 드롭스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영상은 어느 스트리머의 영상이였습니다. 그리고 본 결과를 말하자면 다른건 몰라도 비트코인10개로 본전은 쳤습니다. 이걸로 비트코인이 좀 많아졌습니다. 팔아먹고 다른걸로 교체하거나 아니면 메카닉에게 가서 무기상자와 교체해야겠습니다. 결론: 창고가 부족합니다.

이스9 최고의 개그 캐릭터에 대하여...? (이스9 관련)

이스9을 재미있게 하면서 꽤나 재미있게 봐 왔던 캐릭터가 하나 있습니다. 발두크 감옥에 잡혀들어간 아돌을 심문하는 잉그리드라는 처자입니다. 로문제국의 기적조사관으로 처음에는 심문만 하는 엑스트라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까지 아돌에 대해 보고받은 자료를 토대로 심문을 하면서 상당히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이 심문도 시리즈 전체를 생각해보면 쓴웃음이 나오는 메타개그요소(?)가 되겠지만 작 중 상황으로 보자면 이 시점에서는 꽤나 유능한 모습을 보입니다. 근데, 이 캐릭터의 근본은 뭐냐면 허당 개그캐릭터입니다. 그녀의 활약상을 대충 보자면 요새내에서 조사중에 뭔가를 보고 패닉에 빠져 도주. 도주하며 현상수배자 집단인 괴인들을 그냥 지나갑니다. 패닉에서

결국 잡았습니다 (프리코네 관련)

소전 상황이 안 좋은지라 저도 소전접기 전에 한번 찍먹 해 보기로 했습니다. 프리코네에 대해서 아는거라고는 이번달에 애니 나온다는 사실과 어째서인지 마망 소리 듣는 콧코로, 캬혐으로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캬루, 고멘유이 등등 머릿속에 정상적인 이미지가 없네요. 이 이미지도 고칠겸 플레이 해 봤습니다. 중요한건 가챠로 나온건 니논이였습니다. 음, 일단 키워봐야겠네요. 아무튼 당분간은 이걸 잡아야겠습니다. 가챠로 좋은 애들 뽑아봐야죠. 결론: 오늘 무슨날? 진짜 결론 : 참고로 저는 캬루가 좋습니다. 캬루 데리고 쉑쉑이나 쟈니로켓 같은 햄버거집 가고 싶습니다.

여기도 초소형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었군요.

초소형 노트북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GPD사에게 제일 껄끄러운 회사가 무엇인가 질문을 한다면 저는 아마 one-netbook 이라고 말할겁니다. GPD사가 시장표준이라고 말 할수 있는 GPD POCKET을 내놓고 가장 먼저 흡사한 기기인 onemix를 발매하고, 현재도 onemix 시리즈를 계속해서 발매하고 있지요. 지금은 CHUWI 같은 기업도 비슷한 기기를 만들고 있지만 GPD POCKET 시리즈와 비슷 혹은 상위호환이라고 할만한 기기는 onemix 시리즈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래서인지 onemix가 처음 나왔을때, GPD측은 상당히 예민하게 반응했죠. 그래도 GPD WIN 시리즈 같은 초소형 게이밍 노트북 컨셉의 기기들은 현재까지 GPD사가 독점하고 있

또다시 변태같은 물건이 나온다!

저는 UMPC 같은 물건을 좋아합니다. 작은 몸집에 부품을 꾸역꾸역 우겨넣어 어찌어찌 작동하는 모습에서 경외감을 느끼곤 하거든요. 상당히 변태같은 감성이지만, 좋아하는건 좋아하는겁니다. 작년에는 UMPC의 방계 후손 쯤 되는 미니노트북을 구하겠다가 이리저리 정보를 구하며 돌아다녔고, 그 결과 현재 사용중인 onemix2s를 구매했습니다. 꽤나 비싼 물건이지만 당시로서는 구할 수 있는 물건 중 최고사양이였던지라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onemix2s를 구매한 이후 이런 미니노트북에 거의 관심을 끊고 살았는데 완전 취향저격의 변태같은 물건이 나온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미니 노트북 시장을 선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GPD사에서 그 동안 만든다 만든다 했던 GPD WIN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