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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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했던 젤터를 해 봤습니다

몇달전에 재미있어 보여서 펀딩했던 젤터가 베타테스트를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해 봤습니다. 베타라서 그런지 기본 언어는 영어입니다. 한국회사니까 한국은 한글로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그건 아니였습니다. 대신 간판들은 한글이 많더군요. 아직까지는 제대로 해 보지 않고 맛보기로 해 본게 전부인데, 이거 생각보다 하드합니다. 좀비들이 죄다 뛰어다니고, 속도도 플레이어보다 조금 더 빠릅니다. 석궁 같은 단발무기로는 1:1일 경우 겨우 잡을수 있더군요. 자원수급도 좀 힘들더랍니다. 나무나 과일, 돌의 경우 집 근처에도 있으니 쉽게 구할 수 있지만 그 외의 물건들은 밖으로 나가 구해야합니다. 문제는 그 자원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다는겁니다. 일단 도끼 같은 물건으로

어쌔신 크리드 신작이 바이킹들 이야기라는 소리를 듣고 생각했던 DLC

어쌔신 크리드 신작이 바이킹들 이야기라는 소리를 듣고 생각했던 DLC

얼마전에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신작인 발할라가 공개되었습니다. 그 동안 루머로 떠돌던 바이킹 시대의 어쌔신 크리드가 실제로 나온겁니다. 바이킹이 주인공인 어쌔신 크리드라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게임 본편이 나오지 않았지만 바로 DLC 망상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바이킹이란 말이지요? 바이킹 하면 전사이면서 동시에 유명한 항해사들이란 말이지요. 그래서 당연히 DLC 내용은 새로운 땅을 향하는 빈란드 사가가 될 것이라 예상했죠. 이렇게 되지 않을까 망상을 했죠. 항해사 레이프 에이릭손을 도와 새로운 땅을 찾아 항해한 끝에 빈란드에 정착을 하지만, 거기서 원주민인 스크랠링과의 불화로 빈란드는 결국 역사대로 사라집니다. 대신 살아남은 바이킹 암살단원 일

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불편한 점 (이스 셀세타의 수해 관련)

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불편한 점 (이스 셀세타의 수해 관련)

저의 이스시리즈 입문작은 이스8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스8의 컨트롤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셀세타의 수해는 이스8보다 전에 나온 게임이다보니 이스8보다 불편한 점이 있거든요. 가장 큰 불만은 역시 시점. 당연히 왼족 아날로그 스틱으로 시점을 돌릴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돌릴수 없어서 매우 불편하더군요. 이왕이면 시점 변경하며 주위를 둘러보는걸 즐기는 저로서는 큰 불만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몹 때리다가 강제 시점 변경 구간으로 들어가면 욕나오더랍니다. 그리고 지도의 경우는 이거 진짜 극혐이라면서요? 지역마다 퍼센트가 있는게 아니라 전체맵 퍼센트로 나와서 몇퍼 채우기 위해서 맵

게임불감증인지 확인하기 위해 질렀었지요 (이스 셀세타의 수해 관련)

게임불감증인지 확인하기 위해 질렀었지요 (이스 셀세타의 수해 관련)

게임 불감증이 온 것 같군요. 얼마전 저는 이스 셀세타의 수해를 구매했습니다. 최근에 게임 불감증이 온 것 같아서 정말 온게 맞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걸 플레이 해 보고 이것도 영 못잡겠다 싶으면 불감증 당첨인 셈이죠. 그래서 돌려봤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하면서 결론을 내렸지요. 게임불감증이 아닙니다. 어허 다행이다. 한번 잡으니 쭉쭉 나가게 되더군요. 이렇게 쭉쭉 나간다는건 게임에 몰입한다는 소리니 게임불감증은 아닙니다. 결국 파판7 리메이크가 저랑 안 맞았던것 뿐이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게임 불감증이면 당분간 뭘 하며 지내나 걱정했는데. 결론: 셀세타의 수해를 하면서 이런 말을

게임 불감증이 온 것 같군요.

얼마전 포스팅에서 당분간은 이걸 잡고 있을것 같다고 말했었지요? 일단 하고는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손이 잘 안가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기 위해 플스4를 켜는데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느라 몇시간이 걸리고, 정작 게임을 해도 오래 못합니다. 해도 큰 보람이 없습니다. 반 쯤 기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게임 불감증 증상입니다. 문제는 이게 정말 게임 불감증인지, 아니면 파판7이 저와 안 맞아서 그러는건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게임이 저와 안 맞아도 이런 증상이 나오긴 하거든요. 일단 게임 불감증이라고 생각하고 당분간 게임을 쉬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그런 방법을 쓰지 않을것입니다. 제가 게임 불감증인지 아닌지는 이 게임이 알려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