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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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 posts올림푸스가 한국에서 카메라 사업을 접는다는군요.
과거 카메라를 구매하려고 할 때, 제가 많이 고려했던 회사는 올림푸스였습니다. 마이크로 포서드 기종 중 하나인 PEN 시리즈가 상당히 땡겼었거든요. 결국 가성비 생각해서 중고 캐논 DSLR로 구매했지만. 이후에도 나름 관심을 가지고 서브 카메라로 구매할까 고민하곤 했었는데, 결국 한국시장을 포기한다고 하는군요. 아쉽군요. 이렇게 한 회사가 한국 시장에서 사라진다니. 시장철수하니 조만간 싸게 많이 풀릴지도 모르겠지만 그 이후가 문제군요.
ONE GX의 방향성이 보이네요
최근에 신경쓰고 있지 않았던 ONE GX의 몇몇 사항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프로토타입이라 양산품과 다를수 있겠습니다만, 확인을 해 봤습니다. 일단 디자인은 이렇습니다. 깔끔하군요. 디자인면에서는 꽤 괜찮습니다. 왜 딜리트와 백스페이스 위치를 바꿨냐고 욕했던 키보드 배열도 일반적인 키보드 배열로 교체되었고, 백라이트도 지원하네요. 하단부의 배기구를 봐서는 쿨링에도 유리하지 싶습니다. 뒷면에는 다른 게이밍기기처럼 LED를 부착하여 빛이납니다. 그리고 뒷쪽의 포트구성은 일단 보이는걸로는 USB-A 하나에 USB-C 2개, 3.5mm 이어폰단자 하나가 있습니다. 참고로 기기 오른쪽부분에는 캔싱턴락으로 보이는 구멍 하나만 있고, 왼쪽은 유심트레이로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소전 제조 이벤트 결과 (소녀전선 관련)
최근에 소녀전선에 새로운 전술인형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추가되었다면 뭘 해야죠? 제조를 돌려야지요. 제조 시작 자원은 전부 30만 오버에 인형제조계약이 420개. 중제조 추가가 아니니 이 정도면 어지간하면 나오죠. 그래서 돌려본 결과 목표로 했던 5성들을 전부 얻었고 의외로 4성들은 나오지 않아서 고생 좀 했지만 역시 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니까 모두 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자원과 인형제조계약만 충분하다면 이 정도는 가능하죠. 대신 자원이 많이 깨졌습니다. 특히 제조계약을 많이 썼습니다. 당분간은 자원복구에 힘써야겠습니다. 결론: 언제 키울지는 미정
자고 나면 끝났겠지 했습니다 (라스트 오리진 관련)
어제 아침, 라스트 오리진에 접속하려고 했을때 보인것은 점검을 한다는 알림이였습니다. 이에 저는 점심에는 끝나겠지 했습니다. 어제 점심, 라스트 오리진에 접속하려고 했을때 보인것은 점검을 한다는 알림이였습니다. 이에 저는 저녁에는 끝나겠지 했습니다. 어제 저녁, 라스트 오리진에 접속하려고 했을때 보인것은 점검을 한다는 알림이였습니다. 이에 저는 밤에는 끝나겠지 했습니다. 어제 밤, 라스트 오리진에 접속하려고 했을대 보인것은 점검을 한다는 알림이였습니다. 이에 저는 다음날 아침이면 끝나겠지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라스트 오리진에 접속을 하니 보인것은 점검을 한다는 알림이였습니다. 문열어줘, 복씨! 어제 접속도 못했단 말
GPD WIN MAX, 생각보다는 싸군요?
최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기인 GPd WIN MAX의 펀딩이 곧 시작될 모양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인디고고에 펀딩 사이트가 개설되었고(링크) 중국쪽 가격도 공개되었습니다. 한국돈으로 해도 100만원 조금 넘는 정도 입니다. 상당히 의외다 싶었습니다. 이 정도 기기면 대충 140만은 찍고 시작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는 싸게 나왔습니다. 물론 한국으로 들어오면 어느정도 플러스 되겠지만 그래도 140만은 안 넘지 싶습니다. 이렇게 나오니 땡기는건 부정할 수 없네요. 성능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썬더볼트3를 통해 외장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게 공식적으로 확실하게 되었으니 상당히 땡깁니다. 사면 추가적인 지출이 많아지겠지만 고려는 해 봐야겠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