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에 지옥이 열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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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에 지옥이 열리겠군요.

오늘 3시에 지옥이 열리겠군요.

그 이름하여 예판지옥. 오늘은 이겁니다. 사실 예판한다고 했을때 제 반응은 지르고는 싶지만 지르기는 난감하다 였습니다. 그도 그럴게 보유금액에 여유가 없었거든요. 지금 통장에 든 돈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 뿐만 아니라 이번학기 교과서를 지르고, 교통비, 식비를 포함한 돈입니다. 거기에 저번에 아미아미에서 지른 프암걸 진라이를 위해, 5월에 열린다는 플래툰 컨벤션을 위해서도 돈을 아껴야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추정가 17만원 이상의 물건을 사는건 좀 난감한 일이지요. 그래서 그냥 손가락만 빨고 있을 생각이였는데 말이지요. 은근 싸게 나왔다? PS4 한정판이 대충 15만원, PC판 한정판이 13만원 정도. 생각했던것 보다 싸게 나왔습니다. 할인쿠폰 같은걸 쓰면 더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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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판은 참가도 못하겠네요

오늘 이래저래 돌아다니다 보니 이게 예판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오후3시에 한다는군요. 나름 기대를 하던 물건인지라 이왕이면 한정판으로 구매할까 생각을 했는데 말이지요. 오늘 저는 예판전쟁에 참가 못합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오늘 3시는 스마트폰 끄적거리기도 힘들거든요. 예판이고 뭐고 소전이나 라오진 자원 얻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 제가 오후3시에 하는 예판을 할 수 있을리 없지요. 그냥 얌전히 일반판 구해야겠습니다. 이왕이면 못해도 스위치 초회판을 얻고 싶은데 결론 아트북 구하고 싶었는데

오늘 걸판 예판이 있다고 해서 해 봤습니다 (예판 관련)

오늘 걸판 예판이 있다고 해서 해 봤습니다 (예판 관련)

조만간 걸판 게임이 정발이 된다는 사실은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오늘인 줄은 몰랐지요. 오늘 예판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저는 한정판을 지를지 말지 고민을 했습니다. 한정판이 12만원 가까이 되기에 현재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웠거든요. 지를수는 있지만 지르면 부담이 되는지라. 그래서 예판 시작 3분 전 까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예판에 도전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렇습니다. 이번 예판도 망했습니다. 너무 가볍게 들어간 것도 있지만 상품은 장바구니에 넣었지만 어버버 하다가 결국 실패했습니다. 구입방식을 바꿨는데 문제는 그 방식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말이지요. 익숙하지 않은 방법이라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습니

항모! 항모를 보러 가자! (디비전 관련)

항모! 항모를 보러 가자! (디비전 관련)

최근에 디비전에 패치가 이루어지며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었습니다. 데어데블이 활동하던 헬스키친의 윗부분에 원래 접근 불가였던 지역이 풀렸죠. 그래서 가 보기로 했습니다. 부두로 진입하는데 있는 클린턴 공원 캠프에 들어가면 부두 안의 이벤트 영상을 통해 상황을 알 수 있지요. 놀랍게도 해당 지역은 라이오터, 라이커, 클리너, 라스트 맨 바탈리온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에는 항모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항모의 존재는 게임 초기부터 밝혀진 바 있었습니다. 게임 초기에 버그를 통해 부두지역에 갔던 사람들을 통해 항모의 존재가 밝혀졌고, 게임 도중에 풀리는 LMB의 영상을 통해 항모 인근 지역을 LMB가 점령한 듯 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