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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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디비전에 접속했습니다. (더 디비전 관련)
최근까지 디비전을 끊고 있었지만 제 주력 무기인 경기관총이 어느정도 상향이 되었다는 말을 들어서 말이지요. 서버 상황도 좋아졌겠다 슬슬 들어가봤습니다. 그리고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도 여전한거냐, 아니면 내가 랜선 방에까지 못 가져와서 와이파이로 플레이 한다고 이러는거냐. 근데 이렇게 몇번 해 봤더니 괜찮아지더군요. 어째서?! 아무튼 오랜만에 들어온 뉴욕은 여전했고 일단 개새끼 1호인 라이커들 부터 족치고 왔습니다. 그러던도중 저는 한가지 사실을 계몽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 이거 산 이후 했었던 레퍼토리가 이걸 시즌패스로 사서(이하생략) 이였단 말이지요? 시즌패스.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시즌패스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확장팩까지 할 수

어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고객감사제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말씀드리자면 본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들은 실수로 손떨림 센서를 켜지 않고 찍은 사진들이라 떨림이 심하고 제가 봐도 별로인 사진이 많습니다. 사진 이상해도 그러려니 해 주세요. 아무튼 일산 킨텍스에 오랜만에 왔습니다. DX코리아 관람하러 온 이후 처음이군요. 이번에는 당시에는 없던 신장비인 DSLR이 있으니 좋은 사진 찍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지금 사진 보면 절망이지만요. 감사제는 제2 전시관 4층에서 열렸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은 10시 조금 넘어서였는데 늦었다고 생각해서 서둘러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일반인 참관은 11시부터.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했습니다. 10시 쯤에 이미 시연을 하고 있었지만 아마 기자들이였을겁니다. 참고로 내부는 보시다시피 어두웠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대형함을 해 보니 (칸코레 관련)
건조시간이 8시간 떴습니다. 8시간이라! 드디어 나도 대형암을 끝내는건가. 이걸로 저도 야마토가 나오는겁니다! 하하하핫! 그런고로 지져 보았지요. 그리고- 무사시 여관 3호가 건설되었습니다. 그렇죠. 저에게 야마토가 나올리 없지요! 알고 있었어요. 알고는 있었다고요! 하지만 일단 희망고문이라도 희망이 조그맣게 있으면 걸고 보잖아요! 하지만 결국 희망고문이였습니다. 전에 나왔을때는 그렇게 고마웠지만 지금은 이미 분점도 레벨 90대인 고로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 대형함 건조를 했더니 지금까지 없었던 시오이가 나왔습니다. 시오이의 경우는 얻으려고 했으니 상관 없는데 나머지 나온 애들이 이 이상의 대형함은 안된

소아온 vs 엑셀월득 한글화 정발 결정되었군요.
신작 발표 나왔군요. 이쪽이 한글화 정발이 발표 될 줄은 몰랐군요. 이게 비타도 포함인지는 몰라도 일단 ps4는 확실한 모양입니다.

인트라 게임즈에서 이벤트를 하더군요. (PS4 관련)
내용인 즉 2개의 번들팩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 해 본 게임을 추천해달라는 내용이였지요. 번들은 2개 합본으로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디비전 합본(이하 가칭으로 톰 클랜시 번들)과 파크라이4와 파크라이 프라이멀 합본(이하 파크라이 번들)이 있습니다. 일단 저는 합본에 들어가는 게임 중 하나를 빼고 일단은 다 해봤습니다. 물론 시즈의 경우는 구입해서 한게 아니라 오베 때 해 본 정도지만 말이지요(…) 아무튼 저는 이 이벤트를 보고 좀 고민했습니다. 해 본 게임들의 경우는 모두 장점과 단점이 명확한 게임이니까요. 그리고 고민 끝에 저는 파크라이 프라이멀을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제 입장에서 갓겜이였지요. 고증을 맞추기 위해 원시 인도유럽어를 기반으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