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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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신입 DedSec 맴버들을 위한 활동 안내서 (와치독스2 관련)

알기 쉬운 신입 DedSec 맴버들을 위한 활동 안내서 (와치독스2 관련)

블룸의 ctOS가 대중화가 된 이후, 사람들은 많은 혜택을 받았지만 동시에 수많은 정보의 유출을 알게 모르게 겪게 됩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가 생기기도 하고 말이지요. 개인정보의 불법적 수집과 판매가 블룸을 포함한 기업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음에도 블룸은 ctOS는 안전하다고 거짓선전을 하며 사람들을 농락했고, 그에 반발하여 저희 DedSec은 블룸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우리들은 블룸만큼 권력과 재력을 가지지도 않았고, 무력도 떨어집니다. 하지만 우리들에게는 그들을 무너뜨릴 최고의 무기가 있습니다. 바로 블룸이 만든 ctOS, 그 자체의 헛점 말이지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많은 일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영화 트레일러도 볼거고 게임 트레일러도 유

요즘 게임 근황을 말하자면 (PS4 관련)

요즘 게임 근황을 말하자면 (PS4 관련)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트롤러가 되었습니다. 귀큰놈들 게임 아니랄까봐 버그도 걸려봤습니다. 와치독스2는 물 안으로 헤엄쳐 들어갈 수 없어서 살짝 의아해 했는데 이걸 보니 이해가 되는군요. 그리고 이렇게 된 부분에 뛰어들면 계속해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히잌 그리고 데드섹 이름 대면서 스왓팅 하던 찌질이를 스왓팅 해 봤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의구현이지요? 그거 말고는 처음을 빼앗아버려 책임을 져야합니다. 처음을 빼앗긴 소녀는 주인공에게 버림 받으면 비참한 꼴로 죽을겁니다. 그래서 합체하기로 했습니다. 결론: 페어리펜서F의 경우는 생각했던것 보다는 재미

칸코레 이벤트 현황 (칸코레 관련)

칸코레 이벤트 현황 (칸코레 관련)

현재 저는 E-4 병을 깨고 있고, 이제 한번만 더 심해해월희를 잡으면 시스터 세라를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은 뭐, 여러분들이 예상하는 바와 같습니다. 대충 이런 상태입니다. 언제나 전위와 지원함대를 불러봤자 대파대파대파. 전위는 잠수함 방에서 포격하더니 진수부로 돌아가버리고. 겨우 보스전 까지 갔더니 애들은 잡으라는 심해해월희를 잡지 않고 다른 애들 잡고있지 않나. 겨우 심해해월희를 혼자 남겨놓고 야전 들어가서 잡나 싶었는데 이것이 핵딜러인 프린츠 오이겐을 잡아서 못잡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나. 아무튼 이것 때문에 아주 암이 걸릴것 같습니다. 이 녀석을 빨리 잡고 이벤트를 끝내야 와치독스2를 하든 페어리펜서F를 하든 하는데 말이지요. 이벤트 때문에 못하고 있

현재 칸코레 이벤트를 돌고 있습니다.

현재 칸코레 이벤트를 돌고 있습니다.

상황을 이야기 하자면 일단은 E-3 까지 깨고 현재 E-4에 도전중입니다만 암 걸릴것 같습니다. E-1과 E-3는 문제없이 수월하게 깼습니다. 문제는 남들 쉽다는 E-2와 남들도 어렵다고 일단 말이 있는 E-4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일단 E-2의 경우는 전 미즈호가 있지만 쇼호가 없더군요. 그래서 방을 하나 더 갔다와야하는데 그 방에 들어가면 대파. 겨우 그 방을 넘어가도 다음 아웃레인지에서 대파 이러다가 겨우 보스방에 갔습니다. 일단 보스방에 가면 S클은 쉽게 나오는데 보스방 가기가 힘들더군요. 그리고 E-4의 경우는 자원수송을 해야하는데 오큐가 지나가는것을 윤허하지 않는지라 보스방에 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가면 대파대파대파. 여긴 보스방에서 보스 안 잡

지스타 2016 관람기

지스타 2016 관람기

본래는 오늘 할까 말까 하다고 칸코레 E-2에서 갑자기 뷰어가 꺼진지라 결국 지금 하게 되었습니다. 뷰어 자체가 계속 꺼지는게 이거 끝나고 컴을 껐다 켜 봐야겠군요. 젠장 아무튼 그렇게 해서(?) 저는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하필 예약한 칸이 콘센트가 없는 칸이라서 충전도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보조 배터리를 가져와서 다행이죠. 도착한 부산역에서 사진 찍고 벡스코로 갈 준비를 했지요. 작년까지는 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12000원 내고 벡스코로 가는 택시를 타고 갔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돈이 부족한 고로 돈을 아끼기 위해 좀 기다렸다가 지하철 첫 차를 타고 센텀시티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벡스코 저는 이곳에서 잊었던 사실을 계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