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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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렸는가

얼마나 기다렸는가

서버가 뜰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을 듣고 몇십분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기다린 끝에 서버가 떴습니다. 아이좋아 그런고로 저는 제 1섭인 쟈일로에 캐릭 만들고 시작하도록 하죠. 우헤헤헤! 결론 서버목록은 떴지만 접속은 안됩니다. 이런법이 어디있어! 진짜 결론: 클라 끄면 또 서버 뜰 때 까지 기다려야하고, 서버가 다시 뜬다는 보장도 없어서 계속 놔뒀더니 접속이 끊겼습니다.

현재 소울워커 상황

현재 소울워커 상황

드디어 게임 접속은 되는데 서버는 이 상태입니다. 서버가 없어서 접속을 못합니다. 클라를 열어준다고는 했지만 설마 서버를 열어주지 않을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오베 시작이니까 저야 그러려니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역시 크게 짜증이 난 모양입니다. 그래도 제작진 입장에서는 썩 나쁜 이야기는 아닐겁니다. 그도 그럴게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서 터졌다는 소리니까요. 기대는 하고 있도록 하죠. 언제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추가: 또다시 명검이 뽑혔습니다. 8시 10분에는 들어갈 수 있을까요?

소울워커를 하려고 했더니

소울워커를 하려고 했더니

점검입니다. 뭐, 이럴거라고는 생각했습니다. 저는 일단 들어가자마자 캐릭터 부터 생성해야겠군요. 사전신청 안해서 악세사리가 아깝긴 하지만. 사실 소울워커는 전 부터 기대를 했던 게임이기는 했지만 너무 오래 끌어서 관심이 식었던 게임이긴 합니다. 오베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이 정도 반응 밖에 안했다가 오늘 결국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사전신청을 하는건데 말이지요. 그 동안 그럼 뭐 했냐고요? 정부군 초소에서 샷건과 도끼 가지고 정부군 암살하고 다녔는데요? 걱정마세요. 로만은 꽤 강하니까요. 가끔 브루노를 때리는건 흠이지만.

오퍼레이션 7 레볼루션.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오퍼레이션 7 레볼루션.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중학교 시절에 저는 꽤 재미있게 했던 FPS 게임이 크게 두개 있습니다. 하나는 제 취향에 딱 맞는 강화복을 입고 싸운다는 컨셉의 게임이였던 랜드매스, 다른 하나는 오퍼레이션7 이였지요. 당시 한국 FPS게임으로서는 특이하게 총기개조 시스템을 넣어서 다양한 총기개조가 가능하다는 점이 상당히 와닿었거든요. 그래픽도 당시에는 납득이 갈 정도의 그래픽이였고요. 그렇게 저는 짧게나마 오퍼레이션7의 인더스트리에서 유탄 쏴 갈기며 제 FPS 라이프를 채웠고, 오퍼레이션7이 사라진 지금도 상당히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확인을 해 보니 PSN에 오퍼레이션7 레볼루션의 사전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퍼레이션7은 상당히 특이하게도 게임의 후속작을 PC가 아닌 콘솔로 내 놨습니다. 아마도

SIEK에서 지금 이벤트를 하는 모양입니다.

SIEK에서 지금 이벤트를 하는 모양입니다.

총 3개의 내용으로 각각 오프라인 이벤트에 간 횟수, 1년간 지른 물건들 금액, PS+기간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일단 오프라인 이벤트 참가 횟수는 스탬프 3개 찍은고로 1만원 무조건 당첨. 그리고 코멘트의 경우는 쓰긴 썼지만 포기. Ps+의 경우는 작년에 사서 오래 안 했으니 이것도 포기. 얼마나 질렀냐의 경우는 이랬군요. 생각보다 많이 썼네요? 20만원 이하로 나올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누적구매액에 따라 코드를 주고 그 코드를 추첨해서 상품을 주는 것을 하는데 잊지 마세요. 누군가는 당첨 될 수도 있지만 전 아닙니다. 결론: 어쨌든 만원 얻었네요. 이걸로 뭘 한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