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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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큐브 이벤트 현황 (소녀전선 관련)

현재까지 큐브 이벤트 현황 (소녀전선 관련)

일단 이야기를 하자면 그 동안 자리를 차지하던 MG5 둘을 처리했습니다. 레벨 70에 가까운, 여유분 덕분에 제대확장에 코어가 필요없어서 상당히 키웠는데 겨우 70찍어 제대확장을 했습니다. 제조는 망했죠. 웅녀에 4성 하나 뿐이였습니다. 그리고 큐브는 근로자를 겨우 얻었지요. 그 댓가는 참혹했지만요. 이제 수복제 없습니다. 에코노미님 말대로 했더니 어찌어찌 우로보로스에게 이빨이 먹히긴 하더군요. 이 자리에서 에코노미님에게 감사를. 아무튼 이렇게 우로보로스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드랍은요? 파세 나오기는 하는겁니까? 4지역 돌면서 나온 3성 이상이 C96뿐이였지요. 한정드랍? 4성

남들은 쉽게 큐브를 돌 동안 (소녀전선 관련)

남들은 쉽게 큐브를 돌 동안 (소녀전선 관련)

저의 경우는 여기 까지는 클리어 했지요. 힘들긴 하지만 가능했습니다. 문제는 가장 중요한 4번째 지역은 클리어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일단 레벨링 자체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남들 경험치 더 주는 이벤트 하는 동안 저는 제조만 전념했기에 레벨링 자체가 안 되어 있는 상태였지요. 그렇다고 그 동안 제조 결과가 좋았냐 하면 그렇지도 않았고. 그리고 전 야간전을 할 준비도 제대로 안 되어 있는 상태지요. 이렇다 할 권총도 없고, 야간전에 쓸 장비도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있는 야전 장비도 라이플과 기관단총, 기관총 위주로 키우는 저에게는 계륵. 까놓고 말해 이번 이벤트는 저에게는 무리입니다. 오칠이든 뭐든 못 얻어요. 제일 강한 1제대

택시운전사를 보고 왔습니다.

택시운전사를 보고 왔습니다.

사우디에서 일하다가 돌아와 전형적인 소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택시기사 김만복. 시위대를 보면 "데모하려고 대학 갔나", "사우디를 가 봐야 여기가 좋은나라구나 깨닫지" 라며 시위대를 부정적으로 보는 그는 밀린 집세 10만원을 갚기 위해 택시 회사에 예약 된 손님을 먼저 가로채(…) 통금 시간 전 까지 광주로 돌아오기로 한다. 사우디에서 배운 몇 마디의 영어로 서독의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함께 광주로 향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대하던 물건입니다. 그래서 꽤나 기다린 영화지요. 생각보다 평론가들의 점수가 낮았지만 그래도 다른곳에서 본 평은 나름 괜찮기에 고민 끝에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보길 잘 했습니다. 물론 굳이 이런 장면을 넣어야하나 싶은 장면도 있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작품

누군가 오늘은 무엇이 나왔냐 물어본다면 (소녀전선 관련)

누군가 오늘은 무엇이 나왔냐 물어본다면 (소녀전선 관련)

저는 조용히 오늘 새로 나온 mg5 둘과 흥국이를 보여줄겁니다. 대충 20번 돌려서 5성이 3이면 나름 나쁘지 않은 결과지요. 하지만 저는 새로운5성, 네게브를 원했기에 솔직히 미묘합니다. 그래도 mg5가 둘이나 나와줬으니 4링크 할때는 걱정이 없겠군요. 이번 제조는 소박하게 이걸로 만족해야죠! 결론: 현재 목표는 네게브입니다.

슬프기는 하지만 이해는 갑니다.

슬프기는 하지만 이해는 갑니다.

결국 SIEK는 '뉴 단간론파 V3'의 발매를 중지했습니다. 게등위에서 등급거부를 하여 결국 출시포기. 단간론파 팬들로서는 정말 화날 이야기지요. 일단 제가 보기에는 게등위가 이번에는 잘 한겁니다. 최소한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지금은 안 좋은 시기인데 뉴 단간론파 V3가 출시된다면 아마 집중포화를 당했을겁니다. 안그래도 흉흉한데 엽기범죄를 조장한다고 말이지요. 범죄와 게임이 어느정도의 상관관계가 있는지는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소한 한국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위에서 주장하는 국가니까요. 나와서 좋은 꼴을 보지는 못했을겁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기도 했습니다. 당장 옆나라 일본만 해도 이런 강력범죄나 재해와 관련되면 비슷한 일이 벌어지니까요. 예를 들어 도호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