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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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녀전선 근황 짧게 (소녀전선 관련)
간단히 말하자면 큐브 361회 돌았습니다. 당연히 파세는 안나왔지요. 돌 때 마다 핸드폰 집어 던져버리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버틸수가 없어요. 결론: 제조도 망했고, 드랍도 망했습니다.

빨리 파세가 나와야 할텐데 (소녀전선 관련)
현재 저는 여전히 1-4를 도전 중입니다. 당연히 목표는 파세입니다. 당연히 파세는 안 나오는 중입니다. 진짜 저주 받은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입니다. 이제 좀 나와줘야되는거 아닌가? 진짜 270번 쯤에서는 확률 뭐 이따구냐고 엄청 불평했지요. 확률이 도대체 어떻길래 이따구로 안 나오는건가 하고 말이지요. 핸드폰 던지고 무진장 욕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런 결과인지는 몰라도 이 녀석이 둘이나 나왔더군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파세가 아니니 여전히 고통받고 있습니다. 결론: 한편 그러는사이 제조는 조금 흥했습니다. 진짜 결론: 파세가 나와야 칸코레 이벤트를 진행할텐데 큰일입니다.

죄송합니다. 여장천년왕국은 못가겠습니다 (소녀전선 관련)
일전에 저는 말 했지요. 만약 이벤트 기간 동안 파세가 나오면 여장천년왕국으로 가겠다고 말이지요. 죄송합니다만, 그 말 철회하겠습니다. 이걸로는 약빨이 듣지 않는 모양이라서 말이지요. 큐브 4지역으로 185회 돌았지만 아직도 안 나오는걸 보면 확률의 신은 여장천년왕국 따위로는 약발이 듣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고로 고심 끝에 여장천년왕국 보다 더 약빨이 센 물건을 리뷰하기로 했습니다. 미치겠구만, 좋다 겐고로! 만약 이벤트 기간 동안 파세가 나온다면 겐고로 만화를 리뷰하도록 하죠. 이 정도면 약빨 듣겠지요. 결론: 그렇게 파세 파밍을 하는 동안 제조는 흥했습니다.

3일째, 108번의 도전과 108번의 번뇌 (소녀전선 관련)
큐브 이벤트 4지역을 돌기 시작한지 3일째. 현재 저는 108번 넘게 4지역을 돌고 있습니다. 목표는 당연히 파세지요. 3일 동안 있는 자원 없는 자원 긁어 모으고, 애들 굴려가며 도전한 끝에 저는 신통력을 얻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신통력입니다. 108번의 도전과 108번의 번뇌 끝에 저는 신통력을 얻었습니다. 이것이 아주 신통한게 저 조차 놀라울 정도로 정답률이 높습니다. 무려 97%의 확률로 맞더군요. 그렇죠, 신통력이 참 대단합니다. 97%라니요. 97%로 맞는다니요. 어지간한 답은 다 맞춘다는거 아닙니까. 그리니까 짜증나 죽겠습니다. 그도 그럴게 이제 딱

3성이 좀 나와줘야 할만할텐데 (소녀전선 관련)
현재 저는 큐브 이벤트를 돌고 있습니다. 이미 우로보로스를 10번 잡아서 보상인 근로자 까지 얻은 상태지만 드롭 최종보상 이라고 할 만한 파세를 얻지 못했기에 계속 도는 중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빡쳐있습니다. 씨X, 확률이 뭐 이따구야 현재 4지역을 드나든지 56회째. 벌써 수백번을 다닌 사람들은 겨우 그 정도로? 라고 할 정도 밖에 안 되긴 합니다. 하지만 저의 1제대는 겨우 우로보로스를 잡을 수 있는(확정적으로 톰슨이 사망) 제대이고, 나머지는 5000대 몹에게도 제대가 털리는 수준. 그나마도 자원가 수복재가 없어서 겨우겨우 돌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게 고생하며 얻은 애들은? 3성 이상은 얼마전에 이야기 한 C96이 전부입니다. 그나마도 안 키우기에 나오자마자 갈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