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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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건드리면 안되는 게임을 건드렸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코너,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코너입니다. 이번에는 게이물이 아닌 정상적인(?) 게임입니다. 건드리면 안되는 게임을 건드렸습니다. 어쩌다가 구해서 말이지요. 비록 에뮬이긴 하지만 말이지요. 여러분들도 아실만한 게임입니다. 그 게임은 바로 데스님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데스 크림존 입니다. 내가 미쳤지 그냥. 건드릴게 없어서 데스 크림존을 건드리다니 살짝 해 보려고 구했는데 롬파일이 생각보다 용량이 적어서 (50메가 정도) 놀랐습니다. 일단 세가 새턴 에뮬레이터는 아직까지는 오류가 많다고 들었는데 과연, 데스 크림존을 돌리는데도 오류가 뜨더군요. 물론 오류가 뜬다고 해도 심각한 오류가 아니고, 오류가 뜨든 안뜨

제조 500회 돌파 (소녀전선 관련)
오늘부로 제조 500회를 돌파했습니다. 남들은 레벨링에 힘 쓸때 저는 자원파밍과 제조에만 신경을 쓴 결과지요. 그리고 제조 500회째의 주인공은 1시간 10분의 주인공입니다. 당연히 저는 망했다고 생각했고 제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이걸로 나도 5성 권총 득했다! 결론: 500회째 제조결과가 5성이라니

대제조쇼 결과 발표 (소녀전선 관련)
일전에 언급했다시피 저는 대제조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5성이 하도 안 나와서 열 좀 받은 결과였습니다. 가챠의 신에게 대놓고 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모습에 어떤분은 격려를 해 주셨지만 어떤 사람은 저주를 퍼부었지요. 남의 불행으로 팝콘을 튀겨먹으려고 하다니, 내가 망할지는 결과가 말해 줄 것이다. …대충 이런 마인드로 제조를 돌렸습니다. 이번 대제조쇼는 진짜 이를 박박 간 결과였습니다. 최대한 행운을 많이 받기 위해 평소에 들어가 있던 럭키가이 가득한 카톡방도 탈출하고, 일부러 생일버프를 받기 위해 생일인 오늘 12시 딱 되자마자 돌렸지요. 그리고 돌린 결과는 일단 남은 자원은 이 정도. 자원양 자체는 아직 돌릴 수 있

음악 컨트롤을 위해서 결국 소니 스마트밴드 톡을 질렀습니다.
얼마전에 포스팅을 했다시피 MDR-1000X에 사용할 케이블(오른쪽)을 새로 구매했다고 했지요. 이유는 컨트롤러의 존재. 하지만 이 케이블을 쓰려고 하니 화이트노이즈가 장난 아니더군요. 결국 못 써먹을 물건으로 분류되어 지금은 서랍 속에 처박혀 있습니다. 이것을 대신할 물건이 필요했습니다. 음악 컨트롤러 말이지요. 그렇게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결국 요놈을 질렀습니다. 소니 스마트밴드 톡 입니다. 스마트워치등의 용도로 산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음악 컨트롤러로서 산 물건이기에 음악 컨트롤이 간편한 것을 찾다보니 스펙이 떨어져도 이걸 선택하게 되었지요. 또한 나사가 몇개 빠진 물건이라고는 해도 공식 A/S센터가 있는 소니라는 점과 가격이 상당히 떨어진 점도 한 몫 했습니다.

MDR-1000X 사은품이 도착했습니다.
MDR-1000X 모델과 관련되어 소니에서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기간은 7월 31일까지로 MDR-1000X 모델을 사고 정품인증을 하면 헤드폰 거치대, 블루투스 스피커 (SRS-XB10), 보조배터리(CP-V10A)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준다는 내용이였지요. 헤드폰 거치대는 저에게 의미 없고, 블루투스 스피커는 필요가 별로 없는데다 성능은 안 좋을지 몰라도 이미 한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다연스럽게 보조배터리를 선택했고 그게 오늘 도착했습니다. 상자의 소니 문구를 보고 몇시간 전에 주문한 소니 스마트 밴드 톡이 벌써 올 리 없다고 생각은 했는데 이것이 올 것이라고는 또 생각을 못했습니다. 8월 초에 보내준다고 알았는데? 성능은 뭐, 평범한 보조배터리입니다. 10000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