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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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의 신께서는 용서를 빌어봤자 (소녀전선 관련)
쏟아부은 자원이 얼마인데 5성이라고는 꼴랑 셋인 잉붕어가 돌아왔습니다. 얼마 전에 HK416이 나왔지만 거 HK416은 말이 5성이지 가의 4.5성 급으로 자주 나오지 않습니까. 얼마전에 비리비리에서는 너무 많이 나와서 둘이나 갈아버렸는데. 고로 저는 가챠의 신이 절 아직도 용서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저의 용서를 받아들이지 않는 가챠의 신에게 저는 큰 실망을 하며 다시 한판 붙어보자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요, 거 한판 붙어봅시다 가챠의 신. 아무리 당신이 나에게 5성을 주기 싫다고 해도 자원빨로 밀어붙이면 레어한 5성 하나 쯤은 더 나오겠지. 그런고로 저는 지금 자원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네게브 뽑는 것 역시 현재는 포기하고 다른 식으로 변경하여 자원소모를 최소화 하며

오랜만에 친구들과 PC방에 갔습니다.
그리고 친구 중 한명은 저에게 게임을 권하더군요. 같이 할게 없다면서 말이지요. 한명은 이미 같이 하는 중이였고, 그 마수는 다른 한명인 저에게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같이 레스토랑스로 각성할까 하며 튜토리얼을 하다가 하나의 계시를 받고 각성하여 즉석에서 구매하고 실행했습니다 저는 레스토랑스로 남지 않을것입니다, 여러분

현재까지 소녀전선 한국섭 근황 (소녀전선 관련)
소녀전선 한국섭이 오픈되고 저 역시 소녀전선 한국섭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작하자마자 5성 톰슨이 나오고, 다음으로 NTW-20이 나와서 남들을 기만했지요. 결론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이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시작하자마자 남들을 기만한 죄는 죽어 마땅한 죄였고, 확률의 신께서는 매우 부정적으로 보셨는지 저에게 5성을 주지 않고 제 주위 사람들에게 5성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크리티컬은 제 지인들이 네게브를 뽑았을 때. 한 분이 네게브를 뽑고 얼마 안가 다른 한분이 더 네게브를 뽑았을때, 그때를 기점으로 저는 제가 큰 잘못을 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확률의 신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확률의 신께서 기만질

방산비리는 척결해야합니다 (소녀전선 관련)
소녀전선 한국섭을 시작하지마자 저는 5성을 2개 얻었지요. 그걸로 아는 사람들을 기만하며 큰 재미를 보고 있었는데요, 요즘따라 저는 크게 깨달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제가 기만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게 이후 저에게 5성은 톰슨 하나 더 나온것 뿐이였거든요. 그 톰슨도 편제확대를 한 이후 5성은 두개 뿐입니다. 실질적으로 굴리는 5성은 이게 전부. 그에 비해 다른 사람들은 5성을 엄청 뽑고 있더군요. 제가 없는 5성을 많이들 뽑다니, 모두 기만자들이야! 그래서 그 기만에서 역으로 다시 기만질을 하기 위해 저는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만을 하는 가운데 구하지 못하고 있는 하나. 바로- 바로 시오니스트 광년이 네게브입니다. 제 지인

페르소나5를 끝냈습니다 (페르소나5 관련)
플레이 시간은 총 66시간 정도. P4G가 2회차 까지 도는데 대충 74시간 걸렸으니 분량이 장난 아니라는 점은 확실하게 알 수 있었지요. 대충 이야기를 하자면 1, 여러분들의 예상과는 틀리게도 사귀는 상대는 사쿠라 후타바 였습니다. 후타바와 사귄 이유는 이것 때문입니다. 플레이를 해 보니 사고 싶어지더군요. 산다고 해도 일반판 보다 몇십만원 더 비싼 사쿠라 후타바 에디션은 차마 못사겠으니 후타바라도 공략하자는 마음에서 공략했습니다(…) 솔직히 저걸 사고 싶어도 애매모호하긴 하죠. 제가 필요한건 헤드폰 본품이지 같이 들어있는 물건들이 아닌지라 가격적으로 보자면 크게 메리트가 있지 않습니다. CD와 한정판이라는 점이 끌리기는 하지만… 현재도 하나무라 요스케가 쓰는 오디오 테크니카 ATH-FC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