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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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소녀전선 마케팅님 완전 나빴네요 (소녀전선 관련)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소녀전선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핫 한 게임이니까 물 들어온 김에 노 저어야지요. 그래서 광고를 자주 봅니다만, 오늘 본 두개의 광고는 와, 진짜 악랄하다 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니, 정말로 말이지요. 새로 들어올 유저들에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은 광고였습니다. 첫번째 광고는 파세가 나오는 광고였습니다. 큐브가 이틀 후면 이벤트 종료되는데 파세를 광고로 내 놓다니요. 물론 파세가 이쁘긴 하죠. 아니, 이쁘니까 문제입니다. 저저저 요망한 것을 보고 "나도 파세 얻을거야!"하고 시작한 뉴비들이 파세를 얻기 위한 커다란 벽을 보았을때를 상상해 보세요. 참으로 유열넘, 아니 슬프지 않습니까. 특히 저는 파세를 5

니어 오토마타를 질렀습니다 (칸코레 관련)
얼마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최근에 니어 오토마타를 질렀습니다. 노원에 갈 일이 있어서 노원에 있는 게임샵에서 신형 듀얼쇼크4와 같이 구입했지요. 싸게 사지는 못했고 그냥 적당히 정가에 산 정도입니다. 언젠가는 살 생각이였기에 나름 괜찮은 지름이였지요. 문제는 지금 이걸 못한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못합니다. 그도 그럴게 지금까지 밀린 칸코레 이벤트를 해야하니까요. 그런고로 보고를 하자면 초기 자원이 이런 상태로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소녀전선에서 파세 파밍한다고 방치를 하다가 파세 파밍이 끝나고 겨우 잡기 시작했지요. 그 조차도 귀찮아서 조금씩 하다가 오늘 좀 많이 갔습니다. 어째 그랑블루 판타지의 나루메아를 연상케하는 전함불서희를 때려잡고

어쩐지 드랍운이 좋더라니 (소녀전선 관련)
매일매일 빡치는 소녀전선 파세 파밍. 오늘은 시작 전 제조에서 잠탱이가 튀어나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쁜것 보다 절망감이 더 컸습니다. 그도 그럴게 제조 흥하면 안나온다는 소리 아닙니까. 거기에 나온 5성도 잠탱이라고요? 그 레어하다는 잠탱이! 파세가 나올리 없지요! 그리고 저는 522회를 기점으로 파세 파밍을 접었습니다. 아오, 짜증나서. 성격 버리겠더군요. 결론 그리고 오늘 중제조로 사이가가 나와줬습니다. 잠탱이에 사이가라니 운이 참 좋군요? 진짜 결론 그리고 저는 이 애를 부관삼아 머리 쓰담쓰담 하면서 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안 나오는가 (소녀전선 관련)
저는 옛날부터 운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지고 보면 운이 없는 인간에 속했습니다. 제가 원해서 응모한 행사에서는 제가 뽑힌 경우는 별로 없고, 제발 걸리지 말았으면 하는 경우는 자주 걸렸지요. 가고싶지 않던 영어마을이나 수련회, 군대 자대가 철원 걸린걸 보면 딱 견적이 나오지요. 그래도 게임에서는 나름 당첨이 걸린 경우가 있어서 게임만큼은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벤트를 통해 공짜로 얻은 게임도 있고, 게임 아이템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게임 관련 운도 소녀전선에서는 통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저는 현재 큐브 1-4를 491회째 돌았습니다. 당연히 파세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번 포스팅 이후 얻었다 싶은건 기껏해야 필요도 없는 4번째 PSG-1 정도. 당연히 코어로 갈렸지만.

어째서 나는 큐브를 돌고 있는가 (소녀전선 관련)
제가 큐브 1-4를 400회 가까이 돌고 있는 시점. 지금 시점에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저는 어째서 큐브를 돌고 있을까요? 잠깐 생각을 해 봤습니다. 사실 저는 큐브 1-4에서 파세를 얻기 위해서 이렇게 미친듯이 돌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근로자 하나 얻고 끝내려고 했지요. 저는 파세 이외의 한정드랍에 관심이 없었고, 그나마도 파세는 거의 포기하고 있던 시점이였지요. 이미 제가 그런 고민을 하는 시점에서 몇백번 돌고도 파세가 안 나온다고 말 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까요. 거기에 저의 1제대는 야간전투 작전능력이 9000대. 당장 우로보로스를 잡을수 없다고 생각했지요. 애초에 우로보로스를 잡을 수 없는데 파세 파밍이라니요. 우로보로스를 지원제대로 잡으려고 했던 저에게는 무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