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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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브 나올 때 까지 계속 돌린 결과 (소녀전선 관련)
현재 저는 매일 자원 털어서 네게브 저격식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대부분이 처참한 결말로 끝납니다. 네게브요? 나오기는 하는건가요? 아무튼 슬픈일을 이겨내려면 좋은 일이 있어야 하는 법. 그런고로 저는 지금까지 고생해 준 와쟝에게 반지 줬습니다. 비리비리 시절부터 제 메인딜러로 활약했으니까요. 반지 받을만 합니다. 여러분, 와쟝은 좋습니다. 결론: 와쟝은 좋습니다. 중요하니 두번 말했습니다.

소녀전선 근황 (소녀전선 관련)
일단 제조는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네게브를 노리고 돌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900 이상 찍겠군요. 제조 결과는 건진건 하나입니다. 편제 확대에 써 먹었지요. 그리고 빙고 꽉 채웠습니다. 이제 코스튬 못 얻는가 하고 고민할 일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된 거 자원과 제조권을 얻었으니 제조를 더 돌리자고 생각했고, 그 결과 익숙한 고양이가 튀어나왔습니다. 네게브! 나는 네게브를 원한다고! 결론: 네게브가 나올때 까지!

열 받아서 과금 했습니다 (소녀전선 관련)
사람은 열 받으면 행동이 과격해지곤 합니다. 저 역시 비슷합니다. 열 받아서 오늘은 과격한 짓 좀 했습니다. 열을 식히고 보니 저는 과금을 했고 가챠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모바일 게임 과금 안 하는 놈이 소녀전선은 과금을 좀 하는 꼴을 보고 계십니다. 아무튼 과금의 효과는 좀 대단했습니다. 목표로 하던 우유 스킨 나왔으니 만족. 아무튼 저는 만족하며 애들 스킨 끼워줬습니다. 결론

일단 엔딩을 봤습니다. (니어 오토마타 관련)
소녀전선 파세파밍, 칸코레 이벤트를 끝낸 저는 니어 오토마타를 시작했습니다. 개강 전 까지 엔딩 하나는 봐야되지 않겠나 싶어서 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엔딩 하나는 봤습니다. 그리고 다음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언제 할지 모르겠군요? 지금까지 한 것은 아기 만드는 법을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추노도 한번 찍어 봤습니다. 감동스러운 연극도 봤지요. 그리고 전갱이 먹고 엔딩도 봤습니다. 지금까지 니어를 한 평을 하자면 전 이게 액션RPG인 줄 알았고, 슈팅 요소는 그렇게 많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근데 왠걸 슈팅 요소가 상당해서 고생 좀 했습니다. 주회차 플레이 해야하는데 좀 고생하겠군
콜옵 월드워2 베타를 해 봤습니다 (콜옵 관련)
오늘 이야기를 들어보니 콜 오브 듀티 월드워2의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다는군요. 원래는 내일 열리는건데 어째서인지 오늘 열렸다나? 아무튼 한번 해 봤습니다. 슬레지해머즈가 만든 콜옵인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정말 재미있게 했고, 거기에 이번 월드워2도 한글화 되어 있기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지요. 게임을 시작하면 컷씬과 함께 다섯개의 사단 중 한 곳에 입대 해야합니다. 각 부대마다 영상이 딸려있는데 해당 영상을 보면 사단을 소개하는 군인의 소속과 말투를 통해 각 사단이 어느 나라 군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각각 소속과 무기를 설명하자면 인팬트리는 미군 소속으로 소총을 사용합니다. 브로디헬멧 보고 영국군인가 싶었는데 설명 영상에서 US아미라고 하는걸 봐서는 미군인 모양이더군요. 에어본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