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오토마타를 질렀습니다 (칸코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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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토마타를 질렀습니다 (칸코레 관련)
얼마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최근에 니어 오토마타를 질렀습니다. 노원에 갈 일이 있어서 노원에 있는 게임샵에서 신형 듀얼쇼크4와 같이 구입했지요. 싸게 사지는 못했고 그냥 적당히 정가에 산 정도입니다. 언젠가는 살 생각이였기에 나름 괜찮은 지름이였지요. 문제는 지금 이걸 못한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못합니다. 그도 그럴게 지금까지 밀린 칸코레 이벤트를 해야하니까요. 그런고로 보고를 하자면 초기 자원이 이런 상태로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소녀전선에서 파세 파밍한다고 방치를 하다가 파세 파밍이 끝나고 겨우 잡기 시작했지요. 그 조차도 귀찮아서 조금씩 하다가 오늘 좀 많이 갔습니다. 어째 그랑블루 판타지의 나루메아를 연상케하는 전함불서희를 때려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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