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Posts
1313 posts케이크 스퀘어 다녀온 후기
이번 이벤트는 결코 좋지 못했습니다. 정보의 혼란과 미숙한 대처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이 화를 낸 이벤트였지요. 단언컨대 이번 케스는 실패입니다. 제가 현장에 도착한 것은 9시 40분 쯤 이였지요. 이 시점에도 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좀 빨리 와서 상위 20%(스태프 말)에 들어가는 상황 이였지요. 하지만 11시 행사 오픈하고 나서 오후 1시 까지 저는 거의 같은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줄이 안 줄어들어서 말입니다. 소전 동인지라도 사려도 해도 앞에서 사람이 안 들어가니 못 들어간답니다. 소전 부스에 들어간 500명 정도의 사람이 나와야 들어가는게 가능하다나? 문제는 소전 부스에 들어가지 않는 사람들도 못 들어가는 상황 이였지요. 앞쪽은 몰라도 1시 쯤 되자 입장이 가능해졌습니다. 대신 소전

케스 상황
줄 장난 아니게 길어서 입장 시작을 했는데 전 30분 째 움직이지 못 하는 중. 입장이야 사전예매 했으니 문제가 없는데 가서 굿즈를 살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2부에 질러야하나? 결론: 진짜 불안하네요. 굿즈, 남아있을려나?

스퀘어에닉스가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가져왔군요.
최근에 스퀘어에닉스는 게임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제목은 레프트 얼라이브. 일단 제작진 부터가 빵빵합니다. 프로듀서는 파판과 킹덤하츠의 프로듀서인 하시모토 신지 디렉터는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나베시마 토시후미 캐릭터 디자이너는 메탈 기어 시리즈의 신카와 요지 메카 디자이너는 건담 더블오의 야나세 타카유키 게임은 2127년의 동구권 국가를 무대로, 3명의 주인공이 살아남기 위해서 싸운다는 내용입니다. 플레이 방식은 자유. 잠입액션을 하든 뭘 하든 상관이 없는 모양입니다. 이 물건이 절 더욱 흥분시킨 이유는 이 게임이 단순한 신작이 아니라 그 동안 소식이 없던 프론트 미션 시리즈의 외전이라는 점 입니다. 해장 작품은 5와 이볼브 사이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비록 외전이라서

중국섭에 업데이트 된다는 새로운 샷건을 봤습니다. (소녀전선 관련)
새로운 샷건이 나온다는 소식에 사람들은 어느때 보다도 흥분했죠. 그도 그럴게 저 샷건 중에서는 한국에서 유명한 샷건이 있었으니까요. USAS-12, 뻐킹김치건이요. 그리고 얼마전에 USAS-12의 일러스트가 공개 되었습니다. 4성 샷건으로 설정상 Saiga-12와 친한 모양입니다. 중요한건 저는 지금 이 아이를 노리고 있다는 점이지요. 우리집에 너랑 친한 사이가도 있단다. 어서오렴? 그도 그럴게 생긴것 부터 귀욤귀욤하잖습니까. 생긴것 만으로도 데리고 갈 가치가 있습니다. 은발 사이드포니테일에 절대영역 로리라고요? 엄청난 조합 아닙니까. 그리고 사이가랑 친하다는 점에서 스킬도 사이가의 하위호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시점에서 쓸만한것

대충 2주 전 판교에서 열린 게임행사의 뒤늦은 득템품(?)
대충 2주 전에 판교에서 열린 성남게임월드 페스티벌에서는 이렇다 할 득템품이 없었지요. 그래도 핫식스 부스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거기에 응모 좀 했습니다. 첫번째는 실패했고, 두번째는 성공했지요. 핫식스를 사 마시지 않고 현장에서 이벤트로 얻어마신 것 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공짜로 스타 리마스터를 얻은겁니다. 아이좋아 그런고로 스타 리마스터를 제 계정에 등록 했습니다. 결론: 스타 리마스터 득한 기념으로 아는 사람들에게 추첨을 통해 게임을 하나 줄까 생각을 했었지만 결국 포기했습니다. 이제는 구하고 싶어도 링크가 사라져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