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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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기억을 다듬어서 찾아본 께임

옛날 기억을 다듬어서 찾아본 께임

우랄잉여공장|2018년 6월 13일

진짜 어릴적에 뭔지 모르고 했다가 'X나 어려운 게임'의 마수에 걸려 이것만 부여잡고 으아아아악!!!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화염방사기 든 싸이코 다이버(...)도 있었는데, 거기가 2탄이였을 겁니다. 일본어판이라서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쏴죽이다 보니 3탄까지 갔는데, 와.. 넘흐 어렵더군요. 갑자기 추억이 생각나서, 찾아 보니 88년작; ㄷㄷ 한번도 깨보지 못한 께임에 대한 악몽의 추억.. NAM-1975랑 같이 못깬 께임입니다. 블러디 울프(Bloody Wolf)..

또 다시 네푸네푸한 포스팅이지만...

또 다시 네푸네푸한 포스팅이지만...

네푸네푸의 순서를 약간 뒤틀어주면 주인공이 바뀝니다(!)여기까진 정상적으로 보이지만...자 5화로 되돌려 봅시다 <- 진짜죠? ...어?

블소 11일차

블소 11일차

It's my life|2012년 5월 6일

요근래 그렇게 오래는 안하지만 활력시스템이 패치되었더군요? 여튼 그래서 30넘은뒤로부터는 퀘스트도 많이 있기도해서 쭉쭉 하다보니 35까지는 막힘없이 왔네요[스샷은 렙업전] 오늘 정기점검전에 귀염집게 노가다좀 했더니 의상도 먹고 보패는.. 8보패상자만 몇개나온지 모르겠군요 -.- 더불어 역시 빈마음으로 해야 득템이 되는군요 사마종 1개 또 먹고 바로 시장 ㄱㄱ 그리고 수수료 안내고 돈받으려고 갔더니 npc이름이 배달광[nc가 이런건 은근 웃기게 잘지음] 오늘 후기는 그냥 말그대로 게임 플레이한 후기뿐..